전라남도는 17일 강진다산청렴연수원에서 ‘복지정책 도-시군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도민에게 힘이 되는 맞춤형 복지정책 확대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도-시군 복지정책 담당 과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선 올해의 복지정책 추진 방향을 소개하고 사회복지, 노인장애인
전라남도는 16일 순천 오천동 경전선 공사 예정 구간을 방문한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순천 도심 통과 구간의 우회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문금주 전남 행정부지사와 노관규 순천시장은 이날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원희룡 장관에게 순천시민의 염원인 경전선 순천 도심 통과구
전라남도는 13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전라남도어촌계협의회, (사)한국수산업경영인전라남도연합회, 전라남도수협협의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수협중앙회 전남 이전을 촉구했다고 밝혔다.기자회견에는 엄절용 전라남도어촌계협의회장, 박연환 (사)한국수산업경영인전라남도연합회장 등 40
전라남도는 주민 참여와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높은 시군 축제 10개를 선정해 전국적인 축제로 성장하고 관광객이 믿고 즐겨 찾는 축제가 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축제당 2천만 원의 예산 지원과 함께 전문가 축제 컨설팅, 축제현장 평가단 운영, 다양
앞으로는 마산, 군산 등 13개 자유무역지역에서 추진하는 ‘경쟁력 강화사업’ 계획 등을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수립하고 집행할 수 있게 된다. 또 무인도와 항만배후단지 개발 사업 결정 권한도 지자체로 넘어가고 지자체가 직접 지역대학에 재정을 지원할 수도 있게 될
전라남도는 8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점검하고, 2023년 감축사업 계획을 공유했다.전남도는 2023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청정에너지 29개, 청정산업 16개, 청정생활 29개, 청정산림 22개 등
전라남도는 지난해 11월 준공한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임대형팜에 입주한 청년농업인이 스마트팜 영농기술을 습득해 본격적인 수익 창출에 나서는 등 스마트청년농업인 1만 명 육성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해 실습 중심 스마트팜 창업보육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교
전라남도가 덴마크 베스타스, 독일 지멘스, 미국 제너럴일렉트릭 등 글로벌 터빈 3사의 터빈공장 유치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투자기업 인센티브 확대를 위한 관련 규정 개정과 지역 기업 제품 우선구매 제도 마련, 해상풍력 연관 기업 유치를 위한 추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장)는 서남권 중심도시로서 인근 시군 자치단체에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고속도로망 구축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광주시는 고속도로망 확충을 통해 앞으로 주변 광역권역 도시와 교통혼잡을 줄이고 광주‧전남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지역 균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올해 25억원을 투입해 도심 빈집을 정비한다. 안전사고나 범죄, 미관 저해 등 사회적 문제를 유발하는 근원을 없애기 위해서다.광주시와 각 구청은 지난해 실시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올해 빈집 정비 수요조사와 현장조사 등을 거쳐 사업대상지를 확정
전라남도는 16일 도청 정철실에서 ‘518 기념공간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용역 결과를 토대로 518 커뮤니티 센터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전남지역 518단체 대표와 다양한 인사로 구성된 전남도 518기념사업
정부가 ‘젊어지는 어촌, 활력 넘치는 바다’라는 비전 아래 오는 2027년까지 연간 귀어촌인 41만여 명과 귀어인 7500명을 유치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어촌 관계인구를 늘리고 청년 귀어인의 초기 진입장벽 낮출 수 있도록 어선·양식장 임대 등 관련 지원을 확대한
전라남도는 주민 1인당 세출예산이 1천255만 7천원으로 전국 1위, 사회복지예산이 200만 9천 원으로 2위를 기록, 전국 17개 시도 중 도민에 대한 재정지원이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는 ‘재정365’ 누리집에 공개된 2022년 지방재정 공시자
전라남도는 주민 참여로 마을 청정자원을 관리보전해 행복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올 한 해 150억 원을 지원,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특별한 관심에 따라 전남에서만 추진하는 특수시책이다.
전라남도는 어르신들의 소득지원과 건강유지 및 대인관계를 통한 활기찬 노년생활 지원을 위해 노인일자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올해 노인일자리는 5만 6천948개로, 지난해(5만 2천938개)보다 7.6% 늘었고 예산도 145억이 증가한 2천44억 원이 투입된다.노인일자리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