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2024년 임산물 수출액이 2023년 대비 5.5% 증가한 4.3억 달러(한화 약 6,124억 원)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산림청은 그동안 해외시장을 겨냥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국제박람회에 참가하며 우리나라 임산물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판로 개척
산림청은 국유림보호협약 마을에 산촌 주민의 겨울철 소득원으로 각광받는 고로쇠 수액 채취 무상 양여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국유임산물 무상 양여 제도’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 주민들이 산불 예방, 산림병해충 예찰 등 국유림 보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경우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건설공사의 품질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지침서인 ‘건설공사 품질관리 길라잡이’를 발간, 무료 배포한다.이번 업무지침서는 전국 최초로 광주시가 구성한 ‘민관합동 건설공사 품질혁신기획단 전문가들과 2024년 광주지역 건설공사의 품질향상에
전라남도는 설을 맞아 24일 담양 전통시장에서 도로명주소의 편리함과 지적재조사 사업의 도민 이해를 돕기 위해 담양군과 함께 합동 홍보를 추진했다.시장 이용 방문객과 상인들에게 다양한 주소정보 정책과 재조사 사업의 효과를 설명하고 안내하는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명절
전라남도는 24일 목포역·순천역에서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목포역에선 전남도와 목포시무안군신안군, 농협중앙회 목포신안시군지부가 함께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 실천 캠페인을 펼
광주시가 고성능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팹리스)을 잇따라 유치하고 있다.지난해 반도체 설계기업 3곳이 광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초 2곳을 추가 유치하면서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의 위상이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특히 이들 반도체 설계기업과 인공지능(AI
전라남도가 지난 1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3천500억 원을 선제적으로 발행해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전남도와 시군은 2025년 정부예산 미반영으로 할인율 축소가 불가피했던 지역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3월까지 한시적으로 10%를 유지키로 했다.
전라남도가 설 연휴 기간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섬 방문을 위해 24일부터 2월 2일까지 10일 동안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 수송대책을 추진한다.설 연휴 연안여객선 수송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남지역 운항 52개 항로에 여객선 2척을 추가 투입해 36회를 운항하며, 기
전라남도는 지난 15일 광양 백운산을 시작으로 9개 시군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 작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고로쇠 수액의 안정적 채취를 위해선 적정 기온이 지속되는 시기에 작업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액 채취는 밤 최저 기온이 영하 2℃ 이하이면서, 낮 최고기온이 영상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1일 “민생경제 종합대책을 설 전에 신속히 시행해 정책이 효과를 발휘토록 하자. 최근 부정선거 가짜뉴스는 과감히 법적 조치를 해야 하고, 공직자가 이를 바로잡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2025년 첫
전라남도는 20일 어려운 민생경제 조기 회복을 위해 소규모 음식점 2만 개소에 전기·가스 등 공공요금 30만 원씩 지원하고, 5만 원 상당 위생용품 5종 꾸러미 1만 개를 만들어 전달했다.도청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송기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라남도는 16일 영광 대마전기차산업단지를 찾은 인도네시아 정부 대표단이 두 나라의 이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해 영광군, 한국자동차연구원,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와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인도네시아는 세계 3위 이륜차 시장이다. 자동차보다 6배 많은 1억 1천만
전라남도는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손주 돌봄 지원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돌봄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는 새해 업무보고회에서 전문가와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발굴한 역점 시책이다. 촘촘한 돌봄 체계를 통해 양육 부담을 완화하
전라남도는 올해 농업인 소득 안정망인 농업직불 관련 예산으로 지난해보다 721억 원 늘어난 5천848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기본형 공익직불금과 기후위기시대 식량안보 강화를 위해 선택형 전략작물 직불금, 저탄소농업 프로그램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우선 농업
전라남도가 미래첨단소재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위한 타당성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지난 14일 동부청사에서 개최했다.보고회에는 박창환 전남도 경제부지사와 이차전지, 기능성소재, 수소산업 등 관련 분야 전문가, 관계기관, 지자체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용역은 광양만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