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순천10·19사건진상규명및희생자명예회복실무위원회는 지난 30일 전라남도 동부청사에서 제12차 실무위원회를 열어 여순사건 희생자·유족 1천33건에 대한 심사를 마침에 따라 올해 목표인 사실조사 연 누계 5천 건 심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실무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한 1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유자음료를 직접 개발하고 지역업체에 기술이전한 결과 3종 총 30만 병(1억 8천480만 원 상당)의 유자음료가 지난 27일 중국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수출 유자음료는 전남지역 특산물인 유자, 녹차, 비파와 함께 해삼, 홍합, 굴에서 추출한 펩타
전남도립대학교는 국립목포대학교와 대학 통·폐합 신청서를 지난 27일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26일 전남 장흥 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차 통합추진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통·폐합 신청서(안)를 심의한 후 원안 가결, 각 대학별 내부 심의 과정을 거쳤다
인공지능(AI) 인재양성의 산실이 될 광주AI영재고등학교 설립이 본격화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 정부와 광주AI영재고 설립에 필요한 국비-지방비 재정분담 협의를 완료함에 따라 학교 설립에 속도를 높인다. 재정분담은 국비 70%, 지방비 30% 규모로 결정됐다
인공지능(AI) 산업 진흥을 위한 ‘AI(인공지능) 기본법’이 26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률에는 AI 집적단지와 전담기관 등에 대한 지원 근거가 담겨있어 광주시 인공지능(AI) 2단계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국비-지방비의 재
전라남도는 최근 중앙여순사건명예회복위원회에서 희생자·유족 기각결정이 늘어남에 따라 여순사건특별법 추가 개정건의, 유족 대상 설명회 개최, 재심의 신청 희망 유족 행정지원 등 적극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중앙여순사건명예회복위원회는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희생자·유족결
전라남도는 외항화물 유치를 위한 지원책, 무등록 폐어선 관리 등 목포항의 서남권 중심 항만 도약을 위한 현안을 점검하고, 제도개선 사항을 모색하는 제2회 목포항 발전협의회를 지난 26일 목포신항만에서 개최했다.목포항 발전협의회는 목포항의 물동량 증대와 활성화 방안 모색
전라남도는 2024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정기분으로 총 16개 사업, 23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분야별로는 지역 현안 수요 8개 사업 129억 원, 재난 안전 수요 8개 사업 107억 원이다.이는 올해 상반기 정기분으로 확보한 60억 원보다 176억 원 증가된 금액
산림청은 갑진년(甲辰年)을 보내며 ‘2024년 산림청 10대 뉴스’를 선정해 26일 발표했다. 10대 뉴스는 올 한해 산림청과 관련된 관심 뉴스를 대상으로 국민, 언론인, 산림청 직원들의 투표(12.18~12.20)를 거쳐 선정되었다.올해 가장 관심을 끈 뉴스는 ‘20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5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507명을 모집한다.‘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취업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일자리 사업은 도로안전지킴이, 환경정비사업 등 총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올해 가금 질병관리 지원사업 참여 농가 74곳을 대상으로 뉴캐슬병 등 주요 가금질병 17종의 모니터링 검사 결과 대부분 농가에서 양호한 상태를 보였다고 밝혔다.가금질병 모니터링은 가금농장의 질병감염 상황을 분석해 농장별 맞춤형 방역 컨설팅을 하는
전라남도는 2025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내년 1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사업은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전남에 거주하는 5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나 단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사
전라남도가 마늘과 양파의 안정적 수급관리를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마늘, 양파 등 수급 불안 노지채소는 재배면적과 작황에 따라 생산 변동성이 높아 가격 변동성이 크다. 이 때문에 자조금단체, 유관기관 등의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구성해 주산지별 선제적 수급관리체계 구축을
전라남도는 글로벌 재생에너지100(RE100) 목표 이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기업 유치를 위해 ‘전남 RE100·분산에너지 활성화 기본계획(안)’을 마련, 지난 23일 전문가 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는 박창환 전남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이순
광주 도시철도2호선 1단계 공사 구간의 교통이 개방됨에 따라 시민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광주시는 순차적으로 도로포장 및 정비를 마친 도로에 대해 차량 통행을 신속히 재개한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3일 동구 산수오거리 인근에서 도시철도2호선 1단계 구간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