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20일 영광 한국자동차연구원에서 e-모빌리티 산업 산·학·연·관 현장 간담회를 열어 기반 구축부터 산업 확산까지 3천400억 규모의 단계별 지원 시책을 소개하고,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초소형전기차, 충전기 및 부품 등 관련 기업 관계자
100만평 미래차국가산단 유치에 성공한 광주시가 미래차 전환을 위한 전기차 핵심부품 개발 사업비로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3년 산업부 신규 국비지원 과제인 ‘EV국민경차 상용화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국비 100억원
광주광역시 서구가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관 주도로 오는 20일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서구청 들불홀에서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를 주제로 모범장애인상, 장애인봉사상, 장애인 고용증진 우수 기업 등 유공
전라남도는 19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광양제철소 및 광양 동호안 부지 현장을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제 규제혁신을 위한 정부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한덕수 총리는 신성장산업 투자가 조속히 이뤄지도록 현행 제도에서 가능한 부분은 바로 시행하고 법령 개정이
국토교통부는 18일 지역의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주거·관광·산업여건을 개선하는 등 지역별 특색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개발사업은 국토부가 체계적인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15년 도입한 제도다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17일 오후 전북 남원 지리산휴게소에서 열린 '광주·대구 공항특별법 동시 통과 기념행사'에 참석해 행사 식전 대화를 나누며 활짝 웃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하늘길’을 함께 연 광주시와 대구시가 이번에 ‘철길’을 여는데 힘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두팔을 걷어붙였다.광주시는 14일 제14회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프로젝트 참여 국가의 대사관과 문화원, 자매·우호 관계를 맺고 있는 14개국 23개 도시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하는 강기정 시장 명의 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3일 ‘광주 군 공항 이전 및 종전부지 개발 등에 관한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하고, 지역민 모두가 수용할 수 있는 지역의 장기 미래 발전을 담보할 지원대책 추가·보완 등을 촉구했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광주 군공항 이전 특별법 본회의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3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광주군공항특별법 본회의 통과에 따른 광주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광주군공항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역민 최대 숙원인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이 날개를 달게 됐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시와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전남대학교가 인공지능(AI) 산업을 이끌어갈 ‘AI 융합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전남대와 함께 운영하는 인공지능 교육프로그램인 ‘구글 클라우드 AI 캠프 for 전남대’의 5월 개강을
광주 중소기업 의료기기 해외 진출이 본격화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치과생체흡수성소재부품중소파트너 지원사업'에 선정돼 광주지역 의료기기 중소기업 116개사 총 416건을 맞춤 지원해 글로벌 인허가 획득 8건, 국내 품목허가 4건, 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손자녀돌보미 지원 사업’을 4월부터 확대 추진한다.‘손자녀돌보미 지원사업’은 쌍둥이 또는 3자녀 이상인 맞벌이 가정 중 만 8세 이하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돌봄수당을 지원하는 제도다.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실시해 광
산림청은 4월 10일(화)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1차 국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3~’42)」과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18년 대비 40% 감축, NDC) 달성을 위한 세부 이행계획을 확정하였다. 본 기본계획은 「탄소
광주광역시·전라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과학기술 자원의 지역별 편중과 격차를 해소하고, 장기적 관점의 원천기술 개발 등 지역의 자생적인 혁신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전국을
전라남도는 산업 현장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기업 취업 연계를 통한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2023년 산학협력 취업패키지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학협력 취업패키지 과정에 참여한 도내 9개 대학은 30∼50개 기업과 협약 후 20개의 산업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