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9일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대형사고 발생시 초기단계 대응이 중요하다”고 보고 “조례개정 등을 통해 향후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매뉴얼 등 전반적인 재정비에 나서줄 것”을 긴급 지시했다.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장 정책회의를
전라남도는 도내 전입 5년 이내인 초기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귀농어귀촌인 우수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살고 싶은 농산어촌’구현을 목표로 지역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으로 초기 귀농어귀촌인이 도시생활 소득을
오는 2024년부터 7급 이상 공무원 시험 응시연령이 18세로 낮아진다. 또 2025년부터는 5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이하 공채시험)의 선택과목이 사라진다. 인사혁신처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광주광역시는 8일 오전 서구 빛고을 연료전지 발전소(빛고을 에코에너지㈜) 준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준공식에는 강기정 시장, 김호빈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희주 에너지인프라 운용 대표이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빛고을 연료전지 발전소는 815억원이 투자된 대규모 프로젝트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045탄소중립도시 목표달성을 위해 보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달라”고 주문했다.강 시장은 7일 오후 서구 한 카페에서 열린 ‘월요대화’에서 “업무보고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살폈지만 구체적으로 그려지지 않았다”면서 “대화를 통해 광주시가 선도적으
대한민국 대표 의학·백신 포럼인 ‘2022 화순국제백신포럼’이 10일부터 이틀간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다.‘더 공평한 세상을 위한 백신’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전라남도와 화순군, 화순국제백신포럼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한다.지난 2019년 이후 3년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7일 오후 시청에서 아키바 토르(Akiva Tor) 주한이스라엘대사를 만나 교류협력의 물꼬를 텄다.먼저 강 시장은 “한-이스라엘 수교 60주년을 맞았고 양국 자유무역협정(FTA)도 다음달 발효된다”며 “그동안 이스라엘과 교류의 접점이 없었지만 이번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7일 회의실에서 겨울철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관내 5개 소방서가 참석한 가운데 소방안전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근 연이어 발생한 대형 재난사고와 겨울철까지 이어지고 있는 유례없는 가뭄에 따라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광주광역시 공무원교육원은 7일 대강당에서 ‘2022년 제4기 신규임용후보자 교육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교식에는 이달주 공무원교육원장, 백정엽 교육지원과장, 성유석 교육 운영과장 등이 참석해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107명의 신규 임용후보자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광주광역시와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가 지역 중소기업 해외 진출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강기정 시장은 7일 오전 시청에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임원단을 만나 중소기업·스타트업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확대, 투자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강 시장은 “코로나19
전라남도가 내년도 정부예산 확정을 위한 ‘예산국회’ 막이 오른 가운데 국회 심의 과정에서 국비예산을 증액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 등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전남도에 따르면 박창환 정무부지사는 8일까지 이틀 간 국회를 찾아 주철현윤재갑윤영덕 광주전남 국회 예산결산특별위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1년 광주시 대기질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한 ‘2021년 대기질 평가보고서’를 발간했다.이번에 발간된 보고서는 광주시 대기오염도에 대한 지난 1년간의 관측 자료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자료로 미세먼지 등 일반 대기오염물질 6개 항목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이제 일상으로 복귀하면서 추모의 시간에서 책임의 시간으로 이어가자”고 말했다.강 시장은 이날 “국가애도기간이 지난 5일을 끝으로 종료되면서 광주시도 합동분향소 운영을 종료하고 추모 공간으로 전환했다”며 “그동안 추모해주신 시민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또한 강 시장은 “더 이상 사회적 참사는 없어야 한다”며 “시민 모두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광주시가 안전의 컨트롤타워가 되고 가장 큰 책임은 시장이다”고 강조했다.이어 강 시장은 “민선 8기는 ‘언제 어디
한국, 중국, 일본 자치단체가 참가하는 제23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에서 전라남도가 ‘글로벌 탄소중립 신산업 허브 전남’ 사례발표를 해 이목을 끌었다.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는 지방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상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실질적 교류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
전라남도는 김장철을 대비해 수산물 유통질서 확립과 안심구매 분위기 조성을 위해 7일부터 2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김장재료로 사용되는 새우젓, 멸치액젓, 굴, 천일염 등 대표 수산물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