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회용 배달용기를 줄이기 위해 공공배달앱(위메프오)과 연계한 ‘용기내 행사(다회용기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이 행사는 공공배달앱에서 다회용기나 개인용기로 식음료를 배달 주문하거나 포장하는 시민에게 배달앱 점수(포인트)를 지급해 1회용품과
오늘부터 한국폴리텍대학(이하 ‘폴리텍대’)이 모든 국민에게 제공하는 체험학습과 기술교육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게 됐다. 폴리텍대는 9월 1일 ‘꿈드림공작소 운영 시스템(dream.kopo.ac.kr)’을 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국민은 이 시스
팜한농이 추석을 앞두고 9월 4일부터 한 달간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위한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팜한농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유용한 영농 정보와 1:1 영농상담 등 영농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
광주에서 열린 국제인공지능전시회인 ‘AI TECH+ 2023’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AI TECH+ 2023’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3일간 진행됐다.‘AI와 함께하는 세상(A World with AI) 위드 AI’라는 주제로
광주시에 KDB산업은행 서남권금융투자 전담조직 설립이 검토 중이다. 서남권금융투자 조직이 설립되면 지역 혁신벤처기업과 스타트업 발굴은 물론 지역특화산업 육성에도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8월28일)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이 강기정 시장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9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 도시민과 농업인 280명을 대상으로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융복합 사례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2~2023년 농가체험 서비스 상품화 시범사업을 통해 육성한 우수 체험농장 4곳에서 총 1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미래차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에 참여하는 선도기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광주시는 올해 7월 산업부 ‘소부장 특화단지’ 공모사업에서 ‘센서·제어·통신’자율차 부품 분야에 선정됐다.이날 간담
이르면 오는 12월부터 서울시에 100명 규모의 외국인 가사관리사가 시범 도입된다. 또 사업장별 고용한도도 지금보다 2배 이상 늘어난다. 정부는 1일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외국인력정책위원회 및 외국인력 통합관리 추진 TF’를 개최해 ‘외국인력 확대 및 규제개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숙박할인 쿠폰 30만 장이 풀린다. 또 근로자 휴가 지원사업 대상 근로자는 최대 5만 명 더 늘어나고, 추석 당일 프로야구 입장권은 최대 50% 할인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31일 열린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K-컬처 활용 내수
대구광역시는 전통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비자 편의 증진을 위해 대구형 시민생활종합플랫폼인 ‘대구로’에서 전통시장 할인쿠폰 행사를 9월 4일부터 추진하고, 지역 전통시장 중에서 달서시장이 처음으로 9월 5일부터 온라인 주문 및 묶음배송 장보기 서비스를 운영한다.
반값 국가기술자격시험, 군 부대에 얼음정수기 보급, 닥터카 도입, 24시간 마약 상담 콜센터….’ 지난 29일 정부가 발표한 2024년 예산안에 포함된 이색 사업들이다. 이번 예산안은 허리띠를 단단히 졸라맨 ‘짠물 예산’ 편성임에도 국민 실생활과 맞닿아 있는 이색
산림청은 8월 31일 대추 주산지인 보은군을 찾아 추석 성수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현장점검을 하였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밤과 대추 주산지의 생육상황이 양호해 생산량은 전년 수준(밤 41,524톤, 대추 8,088톤)과 비슷할
여성가족부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무료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전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22곳(이하 꿈드림 센터)과 함께 건강검진을 집중 홍보한다고 1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3년 내 건강검진을
오는 2027년까지 향후 5년간 국내 인공지능 분야에 1만 2800명, 클라우드는 1만 8800명 등의 신규인력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31일 ‘제4차 신기술 인력수급 포럼’ 개최에 앞서 인공지능·클라우드·빅데이터·나노 등
정부가 내년 초 출범하는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3000억 원 규모로 조성하기로 했다. 광역지방자치단체는 프로젝트 사업을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지만 수도권 소재의 사업, 향락 시설 사업 등은 투자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획재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