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윤석열 대통령의 ‘전부처의 산업부화’ 방침에 따라 산림 분야의 신산업 및 임산업 투자활성화 제고를 위한 ‘2023년 규제혁신 추진 방향’을 발표하고,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산림산업 활성
산림청은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기존 24시간 전에 제공되던 산사태 예측정보를 48시간 전까지 앞당겨 제공해 국민이 대피할 시간을 확보하도록 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위험예보도 산사태 예보(1~12시간)와 예비특
전라남도는 중소기업 경영 부담 완화와 청년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2023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전남에 있는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기업 중 전남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고용한 기업이 신청 대상이다.고용보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동구 지산1지구 등 14개 지구(4445필지, 218만㎡)에 설치된 지적기준점(도근점) 363점에 대한 측량성과 검사를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지적기준점은 경계복원측량, 분할측량, 지적현황측량 등 지적측량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물가 급등과 급격한 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신속집행에 나선다.지방재정을 신속히 풀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확보하는 등 공공부문이 경기부양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다.광주시의 올해 신속집행 대상 규모는 전체
광주광역시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육아휴직자의 업무를 대신하는 근로자에게 업무대행수당을 지급한다.이 사업은 육아휴직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9년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 지난해까지 56개 기업 99명의 업무대행자를 지원했다.올해는 사업비를 2000만원 증액하고
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는 ‘알뜰교통카드’의 혜택이 확대되고 사용 가능한 카드사는 11개로 늘어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2일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11개 카드사와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협력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알뜰교통카드를 발
전라남도는 22일 오전 화순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생물의약연구센터에서 ‘전남 바이오 인력 양성 협의체’를 구성, 참여 기관과 협약을 통해 세계보건기구(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에 본격 나섰다.협의체 참여 기관은 전남도, 화순군을 비롯해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광주시와 지역혁신기관, 자동차부품업체가 미래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2일 (재)광주그린카진흥원에서 ‘자동차 기업지원 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광주 미래차 대전환 기업지원 전략과 기관별 자동차 기업지원 사
영암군이 수요자 중심의 보다 나은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원스톱 민원(건축·복합)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조치는 정식 인허가 신청 전 약식의 심사를 받는 「사전심사청구제」와 관계 부서 간 복잡한 협의 절차를 군민을 대신해 담당자가 직접 처리하는 「민원 1회방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월 17일(금)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산지의 보전 및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한 산지구분제도 개선과 산림경영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제4회 산지 연구 포럼"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지연구포럼은 산지 정책 및 제도의 문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올해 사업비 1,109억여원을 투입, 18만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자생력을 키우고 매출 증대를 위한 소비 촉진에도 나선다.광주지역 소상공인 수는 18만여개소로 여기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더하면 25만명, 이들이 책임져야 할 가족까지 감안하면 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0일 오후 시청에서 18번째 월요대화를 열어 ‘광주의 내일이 기대되는 복합쇼핑몰’을 주제로 유통‧도시재생 전문가, 소상공인지원기관 관계자 등과 의견을 나눴다.이날 대화에는 조춘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교수(㈔한국유통학회 사무국장), 조윤아 익산시 도
광주 도심 건축물과 스카이라인이 역동적으로 개선된다. 획일적 규제에서 벗어나 지역별 특성에 맞게 다채롭고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과 스카이라인이 형성될 수 있도록 차등 관리된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1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8기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시경관
전라남도는 과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후시설 현대화 및 스마트팜 보급 확산, 시설원예 단지화집단화 지원에 706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보다 89억 원 증가한 금액으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망고, 바나나 등 아열대 과수를 고소득 전략작목으로 육성하고, 급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