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많은 눈과 가장 강한 추위가 예보되고, 대설주의보와 한파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광주시는 24일 새벽 4시30분부터 자치구와 함께 가용한 전 제설장비와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지난해 광주지역 하늘은 그 어느 때보다 맑고 청명했던 것으로 나타났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지난해 초미세먼지를 측정한 결과, 연평균 17㎍/㎥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1년 18㎍/㎥보다 1㎍/㎥가 개선된 수치이며, 지난 2015년 초미세먼지 측정 이래 역대 최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 이상기후로 집중호우와 태풍이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어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2023년 사방사업을 시행한다.사방사업은 산, 강가 등에서 토사가 비바람에 유실되거나 붕괴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올해는 16억원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일하는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청년13(일+삶)통장’ 8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모집 인원은 610명으로 지난해 7기 500명보다 대폭 확대됐다.‘청년13(일+삶)통장’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씩 10개월간 100만원을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들의 가공산업 이해를 돕고 농식품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농식품 레시피 개발 교육’을 2월부터 8월까지 4기에 걸쳐 추진한다.대상은 광주지역 농업인 80명(기수별 20명)으로, 1기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
청년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청년도약계좌가 새롭게 출시된다.근로·사업소득이 있는 만 19~34세 청년들이 월 70만원씩 5년간 납입하면 만기 시 5000만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다. 월 납입금의 최대 6%를 정부가 보조한다. 가입 기간은 오는 6월부터 2025년 12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24일부터 많은 눈이 예상됨에 따라 20일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에서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선제 대응에 나섰다.기상청에 따르면, 광주는 24일 새벽부터 서해상에서 발달한 눈구름의 영향을 받아 25일 오전까지 많은
오는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완화된다.한덕수 국무총리는 2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오늘 중대본에서는 오는 1월 30일부터 일부 시설 등을 제외하고 실내마스크 착
출산이나 양육으로 줄어드는 가정의 소득을 보전하고 양육 부담을 낮추기 위해 도입한 ‘부모급여’의 1월 수여자는 약 25만 명에 이를것으로 보인다.보건복지부는 지난 18일 기준 1만 2000명이 부모급여를 신청했고, 기존 영아수당 수급자가 부모급여로 전환되어 오는 25일
▲ 공유누리 명절 무료 개방 주차장 찾기 서비스 화면. [자료=행정안전부 제공]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무료로 개방하는 전국 공공주차장 정보가 ‘공유누리’와 ‘공공데이터포털’, 민간포털 등에서 제공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무료로 개방되는 전국의
설 연휴에도 응급환자를 위해 응급실 운영기관 525개소는 명절 기간 중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한다.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설 당일인 오는 22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 간 국
#1. 광주 동구 그랜드센트럴 아파트는 총 2336세대 중 1500여 세대가 수압조정에 참여했다. 입주민의 적극적인 홍보로 수압 조정 참여율은 65%에 달했다. 광주시 평균 53%에 비해 월등히 높다.#2. 전년 동기 대비 수돗물 사용량을 40% 가까이 절약한 동원시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시청 무등홀에서 ‘2040 광주도시경관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고 경관계획 발표 및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2040 광주도시경관계획’은 경관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해 2030광주도시경관계획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