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취업을 희망하는 일반고 학생들의 직업능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특화훈련 운영계획을 밝혔다. 일반고 특화훈련은 일반고 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훈련 사업으로, 고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훈련과정을 공급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235개 훈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전세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4일부터 전 연령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보증료 지원사업은 전세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전세금보증금반환보증 가입 유도를 목적으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00
“정의롭고 희망 있는 나라 만드는 것이 청년정책”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7월 6일 청년정책점검회의에서 이같이 강조하며 “청년들과 더 많은 국정 논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윤 대통령은 “정의롭고 올바른 이 나라의 미래를 여러분에게 주는 것이
앞으로 근로장려금 자동 신청 동의 대상 연령이 만 60세 이상으로 확대됨으로써 장려금 신청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국세청은 저소득 가구의 근로를 장려하고 경제적 자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2023년 귀속 하반기분 근로소득에 대한 근로
지난해 공공기관의 정원을 기능조정과 조직·인력 효율화로 1만 1374명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409건 2조 6000억 원의 자산을 매각하고 과도한 복리후생 제도 478건 개선했다. 아울러, 경상경비는 4.9%(7000억 원) 삭감해 13조 3000억 원을 편
“대한민국 청년이 꿈꿀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9월 14일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와 도약이 바로 청년의 도전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청년의 도전에 용기를 불어넣고 미래를 더 풍성하게 하기 위해 우리 사회를
광주시가 교통약자 이용차량인 ‘새빛콜’의 대기시간을 단축, 교통약자 교통편의에 나선다. 기존 4곳의 차고지에서 출발하던 것을, 즉시콜이 많은 시간대와 장소에서 대기하다가 출발하는 방식으로 개선한다. 이는 광주시가 추진하는 ‘데이터 기반 행정’의 결과물이다.광주광역시(시
광주시가 차세대 첨단산업의 중심인 차세대배터리산업 초석 다지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7일 북구 이노비즈센터 대회의실에서 호남대, 조선대, 세방리튬배터리, 인셀, KBIA(한국전지산업협회), KIER(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KITECH(한국생산
산림청은 27일 ‘2024년 봄철 꽃나무 개화 예측지도’를 발표했다. 산림에서 봄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생강나무, 진달래, 벚나무류의 꽃 피는 시기는 전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올해 3~4월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올해 5월 봄빛 동행축제에 앞서 3월 한 달 동안 온라인 할인·판촉전을 열어 11번가, 롯데온 등 30개 플랫폼 내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할인 등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7일 초봄 시즌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역대학을 홍보하고 광주시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담당할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를 20명 모집한다.대상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보유하고 있는 광주시 소재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이다.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에 선정되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개학기를 맞아 3월 29일까지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한다.이 기간에는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주 출입문 300m 이내)과 교육환경 보호구역(학교 경계선 200m 이내)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중점 정비 대상은 ▲학교 주변 음란
광주시가 자동차 중심도시에서 보행자 중심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도시‧환경분야 회복력 전략의 하나로 ‘도시의 회복, 걷고 싶은 길’ 정책을 추진한다. 보행특화지역과 영산강·광주천변을 중심으로 한 보행축을 통해 도시 전반을 재설계하고, 시민이 편리한 ‘걷고 싶은 길’을 잇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6일 상무지구 5‧18기념공원 앞 교차로에서 ‘안전실천! 안전광주!’를 주제로 민관 합동 안전문화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캠페인에는 안전모니터봉사단, 3대사망·사고줄이기운동본부 시민실천단 등이 참여했다. 특히 3대 사망·사고(교통사고·자살·산
다음달 6000억원 규모의 서민 등 취약계층 지원 방안이 나온다. 또 약 37만명에 달하는 금융과 통신채무 통합조정이 6월 경 시행된다. 정부는 26일 오전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민생·상생금융 분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계획을 발표했다. 김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