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폭염에 대비해 폐지 수집 어르신의 생계와 안전 지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KB국민은행이 함께 힘을 모은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7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KB국민은행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전달된 기부금 1억원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라남도는 농수산식품의 온라인 수출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품인 아마존 전남브랜드관 입점 지원을 공산품까지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2020년부터 지자체 최초로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을 개설하고, 농수산식품을 입점시켜 판매·홍보, 배송·물류관리
외환당국은 다음 달 외환시장 개장시간 연장 이후에도 연장시간대에 원활한 거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거래시간 확대가 지나친 변동성 확대로 이어지지 않도록 적절한 시장안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7월 1일부터 현재 오전 9시~오후 3시 30분
#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 공항에 도착한 A씨는 여권 만료를 뒤늦게 알았다. 다행히 KB스타뱅킹앱으로 여권 재발급 신청을 1분 만에 끝냈고, 출국 전 새로 발급받은 여권으로 즐거운 여행을 떠날 수 있었다. 그동안 공공 웹사이트나 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여권 재발급 신
국토교통부는 부동산시장 안정과 부동산산업 선진화를 위해 ‘리츠(REITs)’ 활성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개발 단계부터 기존 인가에서 등록제를 적용해 리츠 영업 부담을 완화하고 전문적인 특정 주주의 책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1인 주식 소유한도 적용도 제외키로 하는
정부는 기관투자자의 불법 공매도를 방지하기 위한 공매도 전산시스템을 내년 3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그 전까지는 공매도 전면금지 조치도 유지된다. 또 기관·법인투자자의 대차거래와 개인투자자의 대주서비스 거래조건을 통일해 ‘기울어진 운동장’ 해소에 나선다. 불
전라남도는 13일 완도 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김의 날’ 행사에서 전남 으뜸 마른 김 톱10을 시상했다.마른 김 톱10은 지난 4월 2024년산 마른김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3회 전남 으뜸김 품평회를 통해 선발됐다. 으뜸김 품평회는 전남 김의 우수성을 평가·홍보하고,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4일 “정부는 학생들이 지금이라도 수업에 복귀하기만 한다면, 과도한 학업 부담, 유급에 대한 불안 없이 원활히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 학사운영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학
산림청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기후변화ㆍ산림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산림토양정보의 미래’라는 주제로 산림공간정보 활용증진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산림공간정보(FGIS)란 우리나라 국토의 63%를 구성하고 있는 산림의 나무
올해 1~3월 자살 사망자가 증가한 것과 관련, 정부는 지난해 말 유명인의 자살 소식이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신문·방송·뉴미디어 등 언론계에서 자살 보도 권고기준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반복 자살 시도나 자살사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청년
해남군이 장립종 쌀의 국내 재배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지난 14일 해남군 현산면 고현리 일원에서 장립종 쌀 벼 모내기 현장 연시회가 열렸다. 연시회에는 농촌진흥청과 세종대학교, CJ제일제당, 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여해 해남군의 장립종 벼 재배단지 조성사업에
광주시는 자동차 도시에서 대중교통‧자전거‧보행자 중심의 ‘걷고 싶은 도시’를 조성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도시설계 전문가인 정석 서울시립대 교수 초청, ‘걷고 싶은 도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자동차 도시에서 대‧자‧보(대중교통, 자전거
해양경찰이 남양유업과 협업을 진행해 해양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한다.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인창)은 남양유업에서 주관하는 ‘우유팩을 빌려드립니다’ 공익사업을 통해 우유팩 측면 마케팅 공간을 활용,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 메시지를 알린다.캠페인 내용은 ➊다리끈까지
지난 12일 아침에 발생한 규모 4.8의 부안 지진에 의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시설 피해 신고 건수는 12일 11시 기준으로 277건이며 국가유산 피해는 6건으로, 이에 정부는 피해 최소화를 위해 중대본 중심으로 2차 피해 예방에 총력 대응하고
전병왕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제1통제관은 13일 “이미 예약이 된 환자에게 환자의 동의와 구체적인 치료 계획 변경 없이 일방적으로 진료 예약을 취소하는 것은 의료법 제15조에서 금지하고 있는 진료거부에 해당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