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산불예방 범부처 협력 체계를 가동, 영농부산물 파쇄 확대 등으로 산불 발생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다. 또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산불감시체계를 전국 20곳으로 확대하고 산불 신고·접수 체계 개편을 통해 초동 대응을 강화해 나간다. 산림청은 29일 기후변화로 동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과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접수를 2월 1일부터 진행한다.올해 공익직불제는 중소농의 소득안정을 강화하기 위해 0.5㏊ 이하 소규모 농가에 대한 기본직불금을 인상(120만원→130만원)했다. 또 전략작물직불금의 대상품목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설 명절을 앞두고 26일 행정안전부와 함께 전통시장과 노후아파트 등에 대한 정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점검에는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참여해 소방, 전기, 가스 분야 등 시설물과 양동시장 화재안
광주광역시 서구와 전남 보성군이 26일 상생 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김이강 서구청장과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날 서구청에서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공동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 행
곡성군은 지역에 혼자 거주하며 월세로 살아가는 청년에게 최대 월 10만 원, 12개월간 주거비를 지원한다. 군에서는 청년의 경제적 자립 기반 구축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곡성군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대상자를 오는 1월 29일부터 모집한다고
전라남도는 고금리, 고물가 등 글로벌 악재 속에서도 지난해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전년보다 13% 증가한 6억 3천만 달러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출 품목 중 수출액이 가장 많은 1위 품목은 김이다. 김 수출액은 2억 4천900만 달러로 총 수출
전라남도가 역점 프로젝트인 '김 수출 3억 불 달성' 일환으로 전남산 김의 품질 향상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남형 마른김 품질관리제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은 국내 수산물 수출 1위 품목이다. 지난해 전체 수출량이 1조 원 이상으로 지속해서 늘고 있다.
공직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성과와 역량이 우수한 공무원의 최저승진연수가 단축되고 잦은 순환보직을 막는 대신 공직 내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문가 육성도 추진된다. 헌신하고 봉사하는 공무원에 대한 국가적 책임과 보호를 강화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도 두드러진다. 위험 직무
전라남도는 채소류 수급 안정과 생산비 절감을 통한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 한 해 18개 핵심사업에 791억 원(자부담 13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선제적 시장격리 추진, 밭작물 기계화 제고, 생산비 절감 및 원예
한국고용정보원은 청년들의 지자체 청년정책 인지도를 높이고 정책 활용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7개 시·도의 청년정책을 안내하는 애니메이션 형식의 동영상을 제작하여 온통청년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서울시(청년수당, 희망두배청년통장), 경기도(청년기본소득, 청년해
나눔과 봉사로 대한민국에 온기를 전하는 ‘온기나눔 캠페인’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온 국민이 서로를 배려·격려하는 국가적인 나눔·봉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기관·단체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자원봉사·기부·자선활동을 공동의 메시지와 슬로건을 통한 범
전라남도는 올해를 세계적 관광명소 기반 조성을 위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원년의 해로 정하고, 앞으로 10년간 1조 3천억 원을 들여 지속가능하고 경쟁력을 갖춘 지방시대 관광 기반을 조성한다고 밝혔다.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은 글로벌 관광도시 전남으로 대도약하는
산림청은 23일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등 8개 종목에 대해 지도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산림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
질병관리청은 희귀질환 진료지원체계를 강화하고 국가등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등 17개를 권역별 희귀질환 전문기관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희귀질환 전문기관 운영을 통한 환자 접근성 제고 등 희귀질환 진료 인프라를 강화하고, 전문기관 기반
광주시가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호남고속도로 확장공사 등 대규모 공사에 대비한 ‘교통혼잡 대응추진단’을 본격 가동하고 종합적인 교통대책 마련에 나섰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2일 오후 4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교통혼잡 대응추진단 1차 회의를 갖고 대규모 공사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