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지역대학들이 ‘지방대학 활성화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지역대학 11개교와 함께 ‘지방대학 활성화 사업 광주지역대학 성과 포럼’을 개최한다.※ 11개 대학 : 광주대, 광주보건대, 광주
앞으로 특정중대범죄자의 경우 대상자의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수사기관이 이른바 ‘머그샷’을 촬영해 공개할 수 있게 된다. 법무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머그샷’의 촬영 방법과 신상공개의 절차·서식 등을 규정한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범
산림청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산촌 주민들에게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5년간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를 통해 159개 마을에서 연간 18억원에 달하는 추가 소득을 올렸으며, 지난해에는 고로쇠 수액 73만5천
전라남도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위해 올해 314억 원을 들여 장애인 2천5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85명 증가한 규모다. 장애인일자리 사업은 장애 유형별로 ▲전일제 410명 ▲시간제 165명 ▲복지일자리 1천76
환경부는 지난 16일 기준으로 전국 20개 다목적댐 저수량을 역대 최대 규모인 약 95억톤(m3)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홍수기(6.21~9.20)의 강우를 댐에 최대한 저장한 결과 다목적댐 총 저수율은 예년의 147% 수준으로, 이에 올해 홍수기 전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플랫폼 ‘잡아바(www.jobaba.net)’가 새해를 맞아 공공일자리 채용정보를 추가로 제공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인 ‘잡아바 어플라이’ 이용자에게는 사후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개편에 나선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무분별하게 난립하는 불법현수막으로 인해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크게 해침에 따라 특별정비대책을 마련, 불법현수막을 대대적으로 단속한다.광주시는 그동안 평일 상시 정비와 휴일 365정비, 시민 참여 수거보상제 등 다각적으로 정비활동을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6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국민대 정승렬 총장과 초거대 AI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광주시가 기업과 시민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공지능 모빌리티 실증도시 모델’을 구축한다.국가인공지능(A
여성가족부가 올해부터 총 168억 원을 투입해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활동비 지원을 신규로 추진한다. 교육급여(중위소득 50%)를 받지 않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7세에서 18세 이하의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여가부
고흥군은 16일 일본기업과 관내 수출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고흥 김 1천만 불 일본 수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협약은 고흥군-일본 ㈜킨바라노리텐의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체계를 통해 고흥 김의 일본 수출 및 일본 내 유통 확대를 위해 이루어졌다. ㈜킨바
환경부는 올해부터 전국의 상습 물 부족 지역 10곳을 대상으로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을 확대해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 10곳은 통영시 욕지면(욕지도), 옹진군 덕적면(덕적도, 소야도), 양평군 양동면, 강릉시 연곡면, 영동군 상촌면, 청양
올해 7만 1000명의 저소득층 성인을 대상으로 1명당 연간 35만 원(우수이용자 35만 원 추가)씩 모두 240억 원의 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한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는 일상회복에 따른 해외여행 활성화로 뎅기열 환자 유입이 증가* 추세임에 따라 입국 시 대구공항에서도 뎅기열 검사를 연중 무료로 가능하다고 알렸다. 이는 뎅기열이 검역감염병으로 추가 지정(’23.12.1.)됨에 따라 강화된 조치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는 대구
LG생활건강이 쿠팡 ‘로켓배송’ 직거래를 재개한다. 지난 2019년 4월 말 로켓배송에 납품이 중단된 지 약 4년 9개월 만으로, LG생활건강 제품들은 2024년 1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입점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엘라스틴, 페리오, 테크
관세청은 국내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편리하게 해외 직구(직접구매)를 할 수 있도록 전자상거래 전용 수입통관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기업 간 무역거래(B2B)에 비해 다양한 공급망이 관여하는 전자상거래(B2C)의 특성을 수입통관 체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