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섬과 어촌지역에 올해 2천556억 원을 들여 섬 정주여건 개선, 어항개발, 해양레저 인프라 조성 등 57개 사업을 통해 어촌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주요 사업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섬 종합발전사업 ▲케이(K)-관광 섬 ▲어촌신활력사업 ▲
전라남도가 치매 조기진단부터 예방, 치료, 돌봄까지 아우르는 종합 치매관리 체계를 구축해 예방과 함께 치매 진단을 받더라도 시설로 가지 않고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생활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전라남도는 이같은 내용의 2025년 치매관리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시행계획
전라남도가 올 한 해 신규 지방 공무원 1천394명을 선발키로 하고, ‘2025년 전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다.임용 예정 기관별로는 전남도 92명, 시군 1천302명(시군의회 16명 포함)이다.직급별로는 6급 1명, 7급 52명, 8·9급 1천287명,
쉐이퍼의 국내 대표 건강 및 뷰티 브랜드 글램스(GLAMS)가 서울 전 지역을 비롯해 인천, 전라남도 지역까지 약국 유통망을 확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확장을 통해 소비자들은 보다 가까운 약국에서도 글램스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글램스는 이미 수도권
한국자동차튜닝협회(이하 협회)는 전조등 튜닝용 LED 광원 인증 기준이 개정됨에 따라 협회의 인증을 받은 제품들의 인증·유통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0일 밝혔다.할로겐 전조등은 야간 운전에서 충분한 시야 확보가 어려워 운전자의 피로를 유발하며, 이는 잠재적인 사고로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말부터 시범 운영 중인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지역을 오는 14일부터 3월 14일까지 전국으로 단계적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기술적·제도적 개선사항 발굴 및 보완, 체계적 민원처리 등을 위해 3단계로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바, 1단계로 비수도권
전라남도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통해 대학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상생·발전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전남RISE센터는 10일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전남지역 대학을 대상으로 2025년 전남 RISE사업
전라남도는 미국 트럼프 2기 관세전쟁이 지역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트럼프 2기 관세정책 대응 TF(가칭)를 운영해 분야별 중·단기 대책을 마련하는 등 선제적 대비에 나서기로 했다.트럼프 2기 주요 관세정책은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수입품에 10~20%를
광주시가 고봉 기대승 선생의 선비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도심속 서원 스테이 ‘월봉서원 체험복합관’을 조성한다.광주시는 기대승 선생의 선비정신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민주인권평화 정신을 연계한 월봉서원 체험복합관에 한옥마을을 확대, 호남의 대표 힐링여행지로 조성한다
국가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등에서 실무역량을 쌓고, 생성형 인공지능 등 최신 기술동향을 반영한 교육과정으로 ‘인싸학교’(인공지능 인싸들이 다니는 학교)로 불리는 ‘인공지능사관학교’가 올해 교육생을 모집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인공지능사관학교(이하 AI 사관학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정월대보름(2월12일)을 앞두고 11일부터 13일까지 신속한 현장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첫 보름달을 보며 농사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날로, 달집태우기·쥐불놀이·풍등 날리기 등 불과 관련된 야외행사가
광주시가 ‘중대재해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예방 중심 안전관리에 집중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 중대산업재해‧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2025년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했다.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은 선제적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통한 중대재해 제로화
광주시청사가 시민 친화적 휴식공간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월 중 청사 1층 동측 진입부를 전면 리모델링해 시민들과 소통‧교류할 수 있는 ‘개방형 다목적공간’으로 조성하는 ‘열린청사 1-2단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개방형 다목적공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폭설 이후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도로파임(포트홀)을 선제적으로 정비한다.도로파임(포트홀)은 도로 표면이 움푹 파여 냄비(Port) 형태로 구멍(Hole)이 생기는 도로 파손으로, 차량이 파손되거나 교통사고를 일으키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광주시가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확대와 상설화를 위해 몰타‧스페인‧프랑스‧폴란드 등 세계 각국의 미술기관들과 ‘미술교류 업무협약’을 추진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비엔날레와 몰타예술위원회가 7일 비엔날레재단에서 지속적인 미술교류와 파빌리온 상설화를 위한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