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하남산단과 진곡산단, 평동1·2차 및 평동3차 일반산업단지가 21일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이번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지정에 따라 해당 산단에 입주한 중소기업은 긴급경영안정자금, 스케일업 연구개발(R&D), 컨설팅,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14일 서구 소재 단독주택 반지하에서 첫 빈대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빈대 합동대책반을 구성,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광주시는 지난 20일 재난상황실에서 합동대책반, 자치구 보건소와 함께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한 합동대
곰팡이 독소는 다습한 환경에서 곰팡이가 번식하면서 생성하는 독소이다. 곰팡이 독서의 특징은 열에 매우 강해 일반적인 조리과정으로 완전히 파괴되지 않으며, 소량으로도 간·신장·신경계 등에 위해를 줄 수 있다. 곰팡이 독소별 주의 식품 곡류·땅콩 : 아플라톡신 ⇒ 유전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3일 광주 제1‧2하수처리장을 대상으로 검사요원 훈련 및 검사업무에 대한 기술적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광주지역 환경기초시설 수질검사요원의 측정분석과 시험실 운영능력 향상을 위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시험실 운영, 수질검사,
올해 처음으로 치러진 ‘광주 여행스토리 공모전’ 대상에 양림동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도보여행으로 담아낸 ‘양림? 아니, 힐링!’(전문부문)이 선정됐다.또 일반부문에서는 무등산 수박을 주인공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낸 ‘푸랭이와 여름방학을’(스토리 부문)이 대상을 차지
광주에서 지원해 전국 유명 캐릭터로 발돋움한 지역 콘텐츠기업 캐릭터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일부터 26일까지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광주 콘텐츠기업 캐릭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그동안 광주시가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9일 무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산불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산악안전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무등산119시민산악봉사대, 광주재향소방동우회 등 80여명이 참여해 무등산 산불예방 홍보캠페인, 등
광주시와 민주당은 18일 광주시청에서 예산정책간담회를 열어 경제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민생을 최우선하는데 온 힘을 모으기로 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예산정책간담회를 열고 달빛고속철도특별법 연내 제정, 내년도 인공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18일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7대 청소년의회 본회의와 제3대 아동의회 정책선언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아동·청소년의회 의원, 이명노·임미란 광주시의원, 광주시·교육청 및 아동·청소년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청소년
광주시가 2025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으로 개방형 광역수장고 건립 등 10건을 신규로 추진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실시계획 심의위원회’를 열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2025 연차별 실시계획(
광주에서 열린 ‘제9회 세계한글작가대회’가 한글의 우수성을 재조명하고 한글문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성황리에 폐막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문학관, 김대중컨벤션센터 등에서 열린 ‘제9회 세계한글작가대회’가 16일 한글문학축제를 끝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지난달 출범한 광주지방시대위원회가 제2차 회의를 열고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특구의 추진현황과 계획 등을 점검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6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배일권 광주시 기획조정실장, 지방시대위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지방시대위원회 회
보이스피싱 사기범을 만나 직접 현금을 준 이른바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 피해자도 17일부터 피해금 환급 등 구제 대상에 포함된다. 금융위원회는 16일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을 피해 구제 대상에 포함시킨 통신사기피해환급법 개정안이 시행됐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 김광진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15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광주군공항 이전 관련 광주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서 광주시의 입장을 공식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오는 12월 함평군이 군공항이전 관련하여 주민설문조사 앞두고
광주시가 대유위니아그룹 사태 관련 범정부 차원의 신속한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4일 오후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열린 대유위니아 협력기업 현장간담회에 참석,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대유위니아 사태 해결을 위한 광산구 고용위기지역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