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도시 광주’의 인권지표가 전년보다 크게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2년 인권지표 개선율’을 분석한 결과, 5대 분야, 51개 인권지표, 73개 세부지표 가운데 53개 세부지표(72.6%)에서 전년보다 향상됐다.광주시 인권지표는 201
광주시가 지역과 한국을 대표하는 거대신생기업(유니콘)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8월 지역내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 5개사를 ‘G-유니콘’으로 선발,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글로벌 실증(PoC) 기회 제공, 투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3일 오후 북구 광주역 광장에서 열린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현수막 정비 캠페인’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광주시가 교통 및 보행안전을 해치는 현수막 등을 최소화해 보행자 중심의 걷고 싶은 거리 조성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3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도시계획·건축공동위원회(이하 공동위원회)를 열어 ‘신세계백화점 확장 이전을 위한 지구단위계획안’을 심의한 결과, 재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공동위원회는 광주신세계 측이 제안한 군분2로60번길(소로2-33호선) 선형
광주시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음식 산업화를 꾀한다. 광주의 맛과 기술이 만나는 푸드테크를 통해 산업과 사람이 커가는 광주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푸드테크 :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식품산업과 관련 산업에 4차 산업기술 등을 적용해 이전
▲ 김광진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11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협력업체의 위기 대응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협력업체 의견수렴과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광주
소방, 경찰, 지자체 등 주요 재난대응기관이 신속한 정보공유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재난에 대응한다. 소방청은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이 현장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등을 반영해 개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애프터(After)' 일자리사업이 구직자와 기업의 만족도를 높이면서 행정의 신뢰까지 더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일자리 연결 서비스와 함께 구청장이 직접 '애프터(후속) 간담회'를 열어 근로자들의
광주시가 산하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과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1일 오후 산하 전체 공공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극심한 재정위기 상황에 따른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의 불가피성을 공유하고, 비상 재정 운용의 동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1일 신규 임용 공무원과 중견간부 교육생을 만나 “자신만의 색깔이 분명한 공직 생활을 하길 바란다”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들을 격려했다.강 시장은 이날 광주시인재교육원에서 2023년 신규임용 후보자 및 6급 중견간부리더과정 교육생 172명을 대
대한민국 1호 상생형일자리를 실현한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자동차 누적 생산 10만대를 돌파했다.지난 2021년 9월 15일 첫 차 생산을 시작으로 2021년 1만2000여 대, 2022년 5만여 대에 이어 올해 10월10일 기준 3만8000여 대를 생산, 약 2년
질병관리청은 10일 2023-2024절기 어르신 대상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오는 1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은 75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연령대별 순차적으로 접종하며, 어르신 무료 접종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을 기준
고객만족 서비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서구청과 대기업들이 상생모델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주광역시 서구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 기업'인 삼성전자서비스, 신한은행, 현대오일뱅크, KB국민카드, SK텔레콤, 린나이코리아(주), 에스원 광주·호남
정부가 내년 1월에 교원이 악성민원 등 교육활동 침해 사항을 즉시 신고할 수 있는 긴급 직통전화 ‘1395번’을 본격 개통한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95번’을 교권침해 신고 특수번호로 사용하기로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특수번호는 공공질서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11월 ‘1회용품 사용제한 제도’ 확대 시행을 앞두고 ‘1회용품 줄여가게’, ‘용기내 행사’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강화한다.지난해 11월 자원재활용법 개정에 따라 1회용품 사용제한 품목이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