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책 표지 이미지 촬영만으로 도서명과 구매 페이지를 찾아볼 수 있는 ‘AI 도서 표지 검색 서비스’를 오픈했다.예스24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검색 경험과 간편한 도서 구매 방식을 제공하는 ‘AI 도서 표지 검색시스템’을 서점 업계 최초로 자체
LG에너지솔루션이 2024년 매출 25조6196억원, 영업이익 5754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매출(33조7455억원)은 24.1%, 영업이익(2조1632억원)은 73.4% 감소했다.지난해 4분기 매출은 6조4512억원, 영업이익은 △2255억원이다. 매출의 경우
전라남도산림연구원 완도수목원은 설 연휴를 맞아 수목원을 찾는 관람객에게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료 개방은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전남을 찾은 관광객이 늘 푸른 난대림에서 산림휴양과 함께 수목원 곳곳을 걸으면서 자연을 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4일 연휴 기간 중 강풍, 대설, 한파, 풍랑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종합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도록 도정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당부했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는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1~2월 대체로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설 명절 성묘객 등 입산객이 증가하고, 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옴에 따라 건조한 날씨 속에
전라남도는 올해 자동차세 연납공제율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5%로 유지하는 납세자 부담 완화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매년 6월과 12월 절반씩 나눠 부과하는 자동차세를 1월 연간 납부액을 한번에 납부하는 경우 납부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다.당초 자동차세 연납
넷마블은 자사 인기 게임에서 설 명절 기간 풍성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는 출석만 해도 ‘청사의 무기 선택 상자’, ‘[영웅] 축복의 돌 Vol.4’ 등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는 ‘눈꽃 맞이! 출석 선물’ 이벤트를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광주시가 올해 총사업비 9800억원을 투입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경기 불확실성과 내수경기 침체 등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신규 12개, 확대 38개, 지속 47개 등 총 97개 사업 추진에 9800억원을 투입
광주시민 3명 중 2명은 민선8기 광주시정 운영에 대해 ‘긍정 평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광주지역 만18세 이상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광주시정 시민 인식도 조사’를 실시한
광주시가 고성능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팹리스)을 잇따라 유치하고 있다.지난해 반도체 설계기업 3곳이 광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초 2곳을 추가 유치하면서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의 위상이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특히 이들 반도체 설계기업과 인공지능(AI
소방 당국이 설 연휴를 맞아 이달 24일부터 11일간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여객터미널·공항·기차역 등에 화재·구조·구급대원 2989명을 투입하고,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전통시장 등에 대한 감시체계도 강화한다.소방청은 설을 맞아 오는 24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달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애도 서한문’과 근조화환을 보내준 해외 자매·우호도시, 주한외국공관장 등 세계 50여 도시·기관에 ‘감사 서한문’을 22일 발송했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광주시와 인연을 맺고 있는 해외 자매·우호도시와 대
전라남도는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22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지역본부에서 여수 석유화학산업 위기대응 협의체 회의를 열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등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머리를 맞댔다.이날 협의체 회의에는 소영호 전남도 전략산업국장, 강문성 전남도
전라남도가 지난 1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3천500억 원을 선제적으로 발행해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전남도와 시군은 2025년 정부예산 미반영으로 할인율 축소가 불가피했던 지역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3월까지 한시적으로 10%를 유지키로 했다.
전라남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과 한 해의 풍요와 안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19개 시군에서 총 214개의 세시풍속 행사와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등이 열린다고 밝혔다.전남도농업박물관에선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설맞이 민속놀이 체험행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