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7일 오전 10시 '2023년도 광주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제1회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 합격자는 지난 6월10일 필기와 7월28일 면접을 거쳐 선발됐다. 직렬별로 ▲교육행정 125명(일반 116
전세사기 피해주택의 경·공매 절차를 돕는 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7일 서울 종로구에 ‘전세사기피해자 경·공매지원센터’ 문을 열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공매 지원 서비스는 생업 등으로 경·공매 절차 진행이 어려운 전세사기피해자를 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023년 채취된 산림종자를 차질없이 생산하기 위하여 ‘산씨움터’ 시설 및 인력 강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 산씨움터 : 2021년 12월에 신축된 국내 유일의 산림종자 전문 처리시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생체흡수성 의료기기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치과 생체흡수성 소재부품 중소파트너 지원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 최종평가 결과 ‘우수’ 등급을 획득,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치과 생체흡수성 소재부품 중소파트너 지원사업’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6일 유스퀘어에서 여름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여름나기 물나눔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알려 온열질환 등에 대한 시민 경각심을 높이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와 광주
강기정 시장을 단장으로 한 광주광역시대표단이 지난 7월22일부터 8월2일까지 12일 간 유럽 4개국 6개 도시를 방문,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홍보와 지속가능한 광주 만들기의 구체적 방안을 모색했다.강 시장 등 대표단은 이들 도시의 건축디자인, 자전거도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7일부터 광역위생매립장 2-2단계에 폐기물 반입을 시작한다.2-2단계 조성공사는 총 335억원을 투입해 2019년부터 4년여에 걸쳐 추진, 지난 3월 21일 준공됐다. 2040년까지 17년간 광주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계)폐기물을 매립한
대구광역시는 최근 무더위로 인한 독거노인 등 취약노인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폭염 대비 보호 및 지원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노인들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지난 6월부터 ‘폭염 대비 취약노인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대민행정시스템 65개에 대한 클라우드 전환을 완료하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광주시는 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행정안전부, 전남도, 시·군·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활용모델 시범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광주시가 무량판 구조 아파트 전수조사를 확대한다. 2017년 이후 사용승인된 아파트를 조사한데 이어 2013~2016년까지 승인된 아파트까지 전수조사해 무량판 구조 아파트의 안전성을 점검한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3일 오후 광산구 선운2공공주택지구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
아파트 지하주차장 공사 철근 누락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대대적인 전수조사에 나선 가운데 광주광역시 서구도 아파트를 비롯한 각종 건설공사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3일 오전 쌍촌동 옛 호남대 캠퍼스 부지에 짓고있는 아파트 공사현장을 찾아 시공사인 GS건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부당광고 등으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능성 표시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의 차이를 잘 알고 목적에 맞게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12일 당부했다. 먼저 건강기능식품은 일상식사에서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나 인체에 유용한 기능을 가진 원료로 제조해 건
광주시는 다중이용시설 120곳에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설치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일 오후 세미나실에서 ‘공공와이파이 구축 사업 추진사항 보고회’를 갖고 수요조사와 설치요청 민원 등을 종합해 공공와이파이 설치장소로 내남동 구립도서관, 첨단종합사회복지관, 우치공원
광주지역 낮 기온이 최고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달 26일부터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폭염상황에 대응하고 있다.특히 광주시는 온열질환 예방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는 한편 폭염 3대 취약분야인 고령 농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