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13일 여수 히든베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관광업 종사자를 격려하고 지역관광산업 활성화 결의를 다지기 위한 ‘제51회 전남도 관광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기념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기명 여수시장,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 홍일성
전라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13일 인평원에서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광주테크노파크와 전국 최초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식에는 범희승 원장, 김영집 원장, 손영곤 전남 RISE센터장, 김보현 광주RISE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고(故) 채수근 상병 수사 및 이태원참사 관련 기록물에 대해 폐기 금지를 결정하고, 이를 관보 및 국가기록원 홈페이지에 고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와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내년 공공주택 공급은 건설형 공공주택 인허가 14만 호, 매입임대 6만 7000호, 전세임대 4만 5000호 등 역대 최대 규모인 25만 2000호를 목표로 한다.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본부에서 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교육부는 13일 내년에 적용되는 학자금(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지원 가능 대학 303개교와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 10개교 등 총 313개교 명단을 최종 확정·발표했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해 3월 대학의 자율적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 일반재정지원을 위한 평가체제
전라남도 인재개발원은 13일 도민과 교육생의 다양한 문화콘텐츠 향유를 위해 2024년 겨울나기 ‘시대공감’ 문화콘서트를 개최했다.문화콘서트는 기존의 음악공연 중심으로 진행됐던 프로그램을 개선해 전남의 역사·예술·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문화 소통의
앞으로 네이버 지도에서 여객선 운항 경로, 시간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해양수산부는 13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네이버 지도를 통해 ‘여객선 길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네이버 지도상 ‘대중교통을 통한 길찾기’ 기능에 기존 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잉껌, 토마토케첩 등 109개 식품유형 275개 품목의 소비기한 참고값을 추가로 공개했다고 밝혔다.이에 추잉껌 3품목은 유통기한 365일에서 소비기한 664일로, 토마토케첩 2품목은 유통기한 6개월에서 소비기한 8개월~345일 등으로 안내한다. 이번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복원 전시 콘텐츠 대시민 설명회’가 오는 18일 오후 2시 전일빌딩245 9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린다.이날 시민설명회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 옛전남도청복원범시도민대책위원회로 구성된 옛
대웅제약은 자사의 항암제 후보 물질 ‘DWP216’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단장 박영민)이 주관하는 2024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대웅제약은 향후 2년간 비임상시험 진행을 위한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며, TEAD1
지역 미디어아트 거점센터인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지맵·G.MAP)’은 13일부터 27일까지 2024 디지털아트 컬처랩 전시인 ‘광주, 빛을 품다’를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남구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1~3층에서 이뤄지며, 컬처랩 사업에 참여한 광주·전남을 비롯한 전국의 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2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만나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를 위한 금융권의 지원을 요청했다. 강 시장은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금융감독원 이복현 원장과 황인협 광주전남지원장, 김우현 금융정책협력관과 면담했다. 강 시장은 배달 중개 수수
광주시가 ‘12·3 내란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민생경제에 숨을 불어넣는다. 소비위축, 경기침체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시름이 깊어짐에 따라 광주시와 자치구, 공공기관, 유관단체 등은 유기적 협력을 통해 소비진작 캠페인과 공공배달앱 활성화 이벤트, 상생카드 할인율 확대 등
전라남도는 11일 장성 나노기술 일반산단에서 전남 에너지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맞춤형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현장 방문에선 글로벌 경기 둔화와 국내 내수 침체 등으로 어려운 여건에 놓인 에너지기업의 현실적 문제를 직접 듣고,
전남산 된장, 고추장, 간장 등 전통 장류가 해외에서 높은 인기를 끌며 수출량이 크게 늘고 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케이(K)-푸드 열풍이 전통 장류 수요 확대를 이끌며, 올 들어 11월 말 현재까지 전남산 장류 수출량이 약 3천195톤으로 734만 2천 달러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