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지난 9일 전남개발공사와 '영암 모터피아 스포츠 관광 특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난 4월 선정된 문체부 공모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사업 성공을 위해 본격 나서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F1경주장 활성화 ▲스포츠관광
고용노동부는 1·2차 특별 현장점검의 날에 이어 8월 9일을 「태풍·폭염 대응 특별 현장점검의 날」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카눈’이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에 영향을 미치고, 특히 이동경로에 있는 경상·강원 지역에 피해가 집
산림청은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낮 즈음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일부터 태풍이 완전히 소멸할 때까지 지리산둘레길, 한라산둘레길 등 주요 숲길을 전면 통제한다고 9일 밝혔다. 산림청은 태풍위험지역에 위험표지판 및 출입
관세청은 공공기관 조달 납품업체가 저가의 외국산 물품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부정납품하는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이달 집중 단속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공공기관 조달 납품업체가 조달제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고 저가의 외국산 물품을 수입한 뒤 라벨갈이 등을
고흥군은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월 행정안정부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 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실적, 개인서비스요금
전남 무안군은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해소하고자 2024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을 위해 사용 농가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으며, 운영 시기는 2024년 3월 이후에 신청 농가에 배정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자는 무안군에 거주 중인 농업인 또는 영농조합법인, 농업
장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상반기 물가 안정관리 추진 사항을 7개 분야 13개 지표 기준으로 평가한다.
산림청은 지난해 주요 품목(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버섯)에 대한 임산물 생산조사 잠정치 결과를 7일 발표했다. 1976년 국가승인통계(제136006호)로 지정된 임산물 생산조사는 14종 145개 품목 임산물에 대한 생산량
고흥군은 최근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부실시공 아파트 붕괴 사고와 관련해 현재 지역 내 건축 중인 신축 아파트 및 노후 건축물에 대해 특별점검 및 관리강화에 나섰다. 국토부 사고조사위 조사결과 문제의 아파트 구조는 무량판구조로 량(粱 대들보) 없이 기둥만으로 콘크리트
삼성은 5일 전라북도 부안군 새만금에서 진행중인 ‘제 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에 의료진과 간이화장실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삼성은 행사 참가자들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삼성서울병원 의사 5명, 간호사 4명, 지원인력 2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 의료진을 현장
장흥군이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200만 달러 수출협약, 35만 달러 계약체결 성과를 냈다. 장흥군은 1일과 2일, 미국, 남아공, 사우디, 호주, 베트남, 인도, 중국, 러시아 등 세계 8개국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열었다. 이번 수출상담회
공정거래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7일부터 내달 26일까지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신고센터는 수도권 5개, 대전·충청권 2개, 광주·전라권 1개, 부산·경남권 1개, 대구·경북권 1개 등 전국 5개 권역 10곳에 설치·운영한다. 공정위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부터 동물병원 진료비 현황 공개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월 4일 개정된 ‘수의사법’에 따른 것으로, 지난 1월 5일부터 동물병원 내 진료비 게시 제도를 시행함에 따라 게시된 진료비 현황을 조사해 공개한 것이다. 동물병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일 서울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데 이어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여야 국회의원을 잇따라 만나 지역 현안 해결과 2024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예산정책협의회에는 신정훈 전남도당 위원장과 김원이·주철현·김회재·소병철·서
환경부가 전국 73개 국가하천의 제방 등 하천시설 취약요소에 대해 전문가 100여 명과 함께 국가·지자체 합동으로 점검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8월 이후 발생가능한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대비한 것으로, 8월 초·중순 중 약 15여일에 걸쳐 강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