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국민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설 성수식품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3일 밝혔다.이에 설 명절에 선물·제수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한과, 약과, 떡, 만두, 청주, 홍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2025년 새해를 맞이해 독서 커뮤니티 ‘사락 독서모임’ 신년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새해 독서 계획을 세우고 책 읽는 습관을 형성하고자 하는 회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손쉬운 모임 개설과 모임 활동 지
전라남도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조문객이 대거 방문하는 가운데 호흡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대책을 강화하고, 손 씻기와 조문 시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전남도는 분향소와 빈소, 무안국제공항 등 관련 시설을 중심으로 방역과 위생 관리를
지난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이 종료된 가운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가 발생한 전남 무안군으로 국민적 관심과 애정이 모이면서 고향사랑기부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는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잠정치 집계액을 토대로 전남 무안군에 2023년 총 모금액 5억
아시아 6개 도시 청년예술가들로 구성된 ‘아시아문화탐험대’가 태국 치앙마이에서 전시회 등 예술을 통한 문화적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쳤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4 아시아문화탐험대’가 최근(지난해 12월 2~11일) 태국 치앙마이에서 광주형 문화 공적
올해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단독가구 월 228만 원, 부부가구 월 364만 8000원으로 결정됐다. 노인가구별 월 소득인정액이 이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 기초연금이 지급된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기준으로 지난해 대비 15만 원 높아진 바, 이는 65세
소방청은 ‘제19회 화재조사관 자격시험’을 통해 204명의 화재조사 전문 소방공무원을 새롭게 배출했다고 2일 밝혔다.화재조사관은 소방의 화재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화재원인 규명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필요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갖춘 소방공무원이다.지난해 11월 23일 중
정부가 민생·경기 회복 지원을 위해 새해 첫날 ‘역대 최고’로 3306억 원의 민생사업을 발굴, 집행할 예정이다.이는 최근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민생·체감경기 회복을 위한 것으로, 회계연도 개시 첫날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재정집행을 추진한다.그동안 새해 첫날 집행
올해 3월부터 주민등록지와 무관하게 전국 모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 한도는 연간 기부 상한액이 5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늘어나고, 3자녀 이상 양육 가정뿐 아니라 2자녀 양육 가정도 자동차 취득세를
좋은땅출판사가 ‘지리산은 절을 품고 절은 지리산을 담다’를 펴냈다.‘지리산은 절을 품고 절은 지리산을 담다’는 지리산의 웅장한 자연과 천년 고찰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을 탐험하는 여행서로, 저자 김영택의 사찰 순례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역사 교사였던 저자는 퇴임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2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유가족들과 선의의 관계자들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행동은 절대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8시 개최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7차 회의 모두발언에서
국가유산청은 아름답고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강진 만덕산 백련사와 다산초당 일원」을 국가지정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 예고한다.「강진 만덕산 백련사와 다산초당 일원」은 백련사 초입에 위치한 만경루에서 내다보는 강진만과 가우도의 고요한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경승지로, 자
혁신기술기업 CJ대한통운이 오는 5일부터 주7일 배송을 시작한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택배산업이 시작된 지 30여년만에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게 됐다.CJ대한통운은 2025년 첫 일요일인 1월 5일을 기점으로 주7일 배송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일요일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일 시무식 대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 참석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으로 유가족 생계비 지급 등을 건의하고,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대책회의를 열어 유가족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중대본 회의에서 “무안공항분향소로 많은 추모
전라남도는 2025년부터 난임 부부를 위해 소득과 연령 제한을 폐지하는 등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하며 저출산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자를 확대해 모든 난임 부부에게 소득, 연령, 횟수 제한 없이 1회당 30만~150만 원의 시술비를 차등 지원해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