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급격한 기후변화로 일상화되고 있는 다양한 기후위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가뭄‧홍수‧폭염 안심도시 계획’을 추진한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2일 중회의실에서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물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한 시민들께 감사의
산림청은 국립공원에 편입되어있는 국유림에 대한 불법 무단점유지를 파악하고 정리하기 위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산림청에서는 무단점유지 정리를 위해 해마다 단속 및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나, 여전히 무주공산(無主空山)이라고 생각하
세종특별자치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수돗물 인식개선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1일까지 ‘찾아가는 수돗물 인식개선 교육’에 나섰다. 찾아가는 수돗물 인식개선 교육은 강사들이 학교에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통해 학생
충북 산림환경연구소는 자체 개발한 유아 대상 프로그램 ‘출동! 꼬마 나무의사’가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산림교육프로그램은 국민들에게 산림의 필요성과 역할, 산림생태계의 소중함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
광주시와 광주관광재단이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광주 도심 여름나들이 지도’를 선보인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5월 10일부터 이벤트를 통해 광주시민이 추천한 여름꽃 명소와 시원하게 여름나기 좋은 장소, 여름축제 등을 파악해 ‘여름나들이 지도’를 제작했
충청북도 소상공인정책과는 6월 8일(목) 성안길을 찾은 도민들을 대상으로 경기침체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상공인의 사기진작과 소비촉진 등을 위해 ‘힘내라! 소상공인’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지역 내수 진작을 위해서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동네 가게에서 사용하는 등 사소한 것
광주시교육청이 의류에 적용할 브랜드 디자인과 광주교육 상징 노래(브랜드 송) 제작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그동안 광주시청과 통합된 CI(Corporate Identity)를 사용해 오다가 지난 2006년부터 분리해 독자적으로 사용해 왔다.
공무원이 눈치 보지 않고 6개월 이상 병가·질병휴직을 활용할 수 있도록 결원을 충원할 수 있는 범위가 확대된다. 또 4급 이상 임기제 선발 때에도 우수 인재 영입·확보를 위해 민간인재영입(정부 헤드헌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8일 병가와 질병휴직을
정부가 감염병 종류에 무관하게 즉시 검사가 가능하도록 검사기관 인증제를 도입해 감염병 위기시 활용할 진단검사 신속대응체계를 마련한다. 바이러스간염 예방·관리를 위해 국가건강검진 내 C형간염 도입을 추진하고, 유행상황 조기인지를 위해 코로나19를 포함해 의료기관을 통한
7일 오후 5시10분, 광주광역시 남구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강기정 시장과 직원들이 종량제봉투를 직접 열어 폐기물 발생량과 종류를 살펴보는 ‘파봉’을 했다. 종량제봉투 안에는 상추, 먹다 남은 통닭 등 음식물쓰레기와 유리병, 플라스틱, 일반폐기물이 한데 뒤섞여 있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8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광주시는 지난 4월17일부터 자치구, 공사‧공단 등 23개 기관과 민간전문가‧시민이 참여한 광주안전지원단, 시민안전관찰단 등과 함께 7개 분야 830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8일 동구 푸른마을공동체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도시 재생과 지역공동체 형성’ 세미나를 개최했다.광주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지역공동체발전학회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도시재생 사례를 분석·공유해 구도심의 지역공동체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동구는 오는 12일 시청 재난상황실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통합 연계방식으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다중 밀집 인파사고가 발생할 경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보호할 수 있도록 부서·기관별 재난대응역량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5월의 공무원’으로 복지정책과 강은숙 팀장과 김경명 주무관을 선정하고, 7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시상했다.강은숙 팀장과 김경명 주무관은 시민 누구나 돌봄이 필요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1대 1 맞춤 돌봄 체계를 구축, 시민의 복지만족
올해 무더위를 앞두고 에너지 소외계층 1만 510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최대 190곳에 고효율 냉방기기 설치 지원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96억원의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