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일본산 등 수입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 중간확인 결과 위반사례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전남도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류에 대비해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해소하고, 국민이 안심하는 수산물 소비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
전라남도는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 해소와 여성농업인 가사 부담 경감을 위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을 2천개 마을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2014년 시작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공동급식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로 마을당 최대 242만 원을 지원하는
전라남도는 최근 도청에서 ‘2023년 외국인 주민 도정 모니터링단 간담회’를 열어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융화를 위해 일상 속 불편 개선, 정책·사업 등에 대해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공개 모집과 시군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된 4기 모니터링단 14명이
전라남도는 응급상황 발생 시 어르신 심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한 ‘어르신 대상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지난 5일 고흥 동강면 경로당에서 추진했다.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고흥군에서 주최하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 대상 첫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전라남도는 5일 여수 청소년해양교육원에서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환경보전 의식을 확산하고 환경보호 실천 생활화를 다짐했다.이날 기념식에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황성환 전남도교육청 부교육감, 김태균 전남도의회 부의장, 정기명 여수시장, 김영규 여수시
전라남도가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전단지의 안정적 조성을 통한 재생에너지 발전 활성화 및 인구소멸 대응을 위해 주민 이익공유 증대 등 수산업 공존 방안 마련에 온힘을 쏟고 있다.전남도는 전국 최초 ‘햇빛연금’을 시행 이후 인구가 늘고 있는 신안 안좌면을 방문, 주민과 안좌
장흥군과 장흥축산업현동조합이 지난 4일 '제12회 정남진 장흥한우 육포데이'를 개최했다. 농협광주농산물유통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도시 소비자들에게 장흥한우를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장흥한우 홍보를 위해 '정남진 장흥육포' 무료시식과
목포시가 김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우리나라 김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우리나라 김은 세계시장 점유율 70%를 기록하며 수산물 수출을 선도하는 1위 품목으로 2020년 6억불 수출을 기록한 이래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목포에서도 김산업은
정부가 콘텐츠, 보건의료 등 서비스 분야에 향후 5년간 역대 최대 규모인 64조원의 수출 금융을 공급한다. 또 서비스 수출도 재화 수출과 동등한 수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업의 특성을 고려한 세제지원 방안을 검토한다. 이를 통해 5년 내 서비스 수출 규모를 두배로
전라남도는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제조 혁신을 위한 ‘2023년 전남형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전남에 있는 중소·중견 제조기업이다. 지원 유형은 ‘기초단계’다. 생산공정 개선 등을 위해 사물인터넷(IoT),
전라남도는 국토교통부의 2023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공모에 ‘담양 대덕 매산지구’ 등 전국 7개소가 선정돼 주거·문화·일자리 등 통합 주거단지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지역활력타운은 지방 이주 정착을 희망하는 은퇴자·청년층에게 주거·문화·복지·일자리 등을 통합 지원하는
전라남도는 식량 자급률 제고와 쌀 적정 생산 유도를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마감 결과 전국에서 가장 많은 5만 5천133ha를 신청받아 지원액이 43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지난달 10일 기준 전국에선 13만 2천240ha를 신청했으며 시·도
전라남도는 2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직원들의 정보보안 의식을 높이고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3년 상반기 정보보안 교육’을 했다.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한 이번 교육은 전문가 특강을 통한 역량 강화와 일상생활 국민 행동요령 교육 등으로 운영됐다.국가
전남도립대학교가 비수도권 대학 중 경쟁력 있는 대학에 5년간 최대 1천억 원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30’선정 참여를 위해 지난달 30일 전남도 내 국립대와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했다.목포대·순천대와 협약을 통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및 글로컬대학 협력사업
전라남도는 지난 1일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조치를 7일 의무격리에서 5일 권고로 전환함에 따라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지원절차를 변경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확진자 중 병원에 입원하지 않은 사람은 보건소에 등록하고 격리 참여해야만 생활지원비가 지원된다. 입원자는 입·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