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경상남도가 ‘상생발전협력회의’를 발족키로 하는 등 지난 4월 ‘상생과 번영의 남해안 시대’ 실현을 목표로 체결한 ‘전남-경남 상생발전협약’의 공동 협력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당시 상생발전협약을 통해 남해안 개
전남 목포시가 경기침체와 고금리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지원에 나섰다. 시는 지역 중소기업이 외상대금을 회수하지 못해 발생하는 자금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전망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매출채권 보험료를 지원한다.
해남군 화원산단 해상풍력 배후단지 조성에 순풍이 불고 있다. 전라남도와 해남군은 30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화원산단 해상풍력 배후단지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신안 해상풍력의 배후단지로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는 화원산단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전시관 활성화 및 지역산업 공동 발전을 위해 아쿠아플라넷 여수와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전시생물 상호 교환 및 지원 ▲생물 보존 관리 정보 교류 ▲전시·교육 분야 상호 교류 및 협력 ▲대내·외적 홍보물 상호 교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9일 “지난 1년간 전남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고,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 전남만의 세계적 잠재력과 가능성을 바탕으로 민선 8기 글로벌 도정을 이끌겠다”고 밝혔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8기 취임 1주년
해양수산부는 2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13일간 천일염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 천일염 최대 400톤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소비자가격과 수급 상황 등을 고려해 소비자가 직접 천일염을 구매할 수 있는 전국 마트와 전통시장에 방출한다. 천일염은
전남 장흥군이 갈수록 심화되는 농촌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확대 도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8년부터 매년 약 20명 정도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업분야에 도입해 운용해 왔다. 2023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
해남군이 미곡종합처리장(RPC) 통합에 나선다. 해남군은 지난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농협중앙회 해남군지부, 옥천·화산·황산농협 RPC 조합과 '농협 RPC 통합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RPC 통합 추진은 쌀 산업의 안정적 기반 구축과 품질 일원화를
장성군이 저소득 청년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월 최대 20만 원까지 임차료를 지원한다. 군은 '청년월세한시특별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1일까지 받는다. 지원 대상은 보증금 5000만 원 이하, 월세 60만 원 이하 주택에서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만 19
전라남도는 28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2분기 ‘전남 도내 의과대학 유치 전담반’ 회의를 열어 공공의료 기반시설 확충과 의료기본권 보장을 위해 추진 중인 ‘전남도 국립의과대학 유치’ 효율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선 ‘전남 도내 의과대학 유치 전담반’ 분과별 위원
고용노동부는 안전보건공단, 동아오츠카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에 나섰다. 28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세 기관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의식 제고를 목표로 28일(수) 9시 30분 동아오츠카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전
보성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사회 정착을 위해 '2023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액 융자사업으로 농업창업 자금의 경우 최대 4회 3억 원까지 신청 가능하며, 주택 구입 자금은 최대 2회 7천5백만 원까지
목포시가 4차산업 관련 청년 구직 능력 향상과 자격증 취득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2023년 4차산업 국가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4차산업 국가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은 빅데이터, 코딩, AI 등 4차산업 관련 국가자격증 교육비 중 자기부담분 80%를 지원해주
전남 고흥군은 지난 26일부터 27일 이틀간 자매결연도시 강원도 춘천시 육동한 시장 등 대표단 30여 명이 1박2일 동안 고흥군을 방문해 두 지자체 간 끈끈한 우정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원도 춘천시 대표단 방문은 지난 2월 28일 춘천시청에서 양 지자체가 자
전남 해남군이 국립 기후변화대응센터가 들어서는 삼산면 평활리 일원을 농업분야 기후변화대응의 메카로 조성한다. 군은 국립 기후변화대응센터 설립에 발맞춰 약 60㏊ 규모의 전국 최대규모 기후변화대응 농업연구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기후변화대응 농업연구단지에는 농식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