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은 지난 16일 고흥문화회관 송순섭실에서 전남 소상공인 연합회 임원 및 회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연합회 고흥군지부 발대식 및 신임회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영민 고흥군수를 비롯해 박정선 전라남도 소상공인연합회장,
전라남도는 17일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도내 공공기관의 지역 중소기업 제품 우선구매 확대를 위해 ‘2023년 도내 소재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박람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전남도, 시군, 출자·출연기관, 빛가람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등 50개 공공기관과 ㈜한
전라남도는 지난 10일부터 충북 청주·증평 한우농가 10호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육지부 유일 청정지역인 전남지역 유입 원천 차단을 위한 긴급 일제 접종에 나선다고 밝혔다.오는 20일까지 5일간 추진하는 긴급 일제 접종은 임신축을 포함한 소·돼지·염소 14만 5천5
전라남도는 2008년 개최 이후 15년만에 전남에서 다시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개·폐회식 연출대행사로 ㈜씨포스트 연합체(컨소시엄)를 확정했다고 밝혔다.전남도는 기술 능력, 입찰 가격 등에 대한 제안서 평가위원회의 평가 결과에 따라 우선협상 대상자와의 협상을
전남 보성군은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중강당에서 강소농 교육생 27명의 '강소농(强小農) 경영개선교육 기초과정 수료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강소농 경영개선 기초과정 교육'은 중·소규모 농업경영체가 경쟁력을 갖춘 경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교육이
전남 신안군은 지난 5월 15일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와 '자연환경 보전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안의 우수한 자연생태계의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보호 및 캠페인 공동 추진',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전남 목포시는 '주택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이 오는 31일 종료됨에 따라 내달부터 거짓신고, 지연신고 등 법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택임대차 신고제는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한 주거용 임대차 계약 중 보증금 6,000만 원 또는 월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노후 여수국가산단을 대개조해 세계 제1의 석유화학 단지로 조성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후 여수시청에서 열린 ‘여수시 도민과의 대화’에서 이같이 밝혔다.여수시민과 함께한 도민과의 대화에는 정기명
전남 장흥군은 지역 농특산물 수출확대를 위해 지난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5일간 베트남 달랏시에서 판촉행사를 추진하고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무산김, 표고버섯 등 장흥군 농특산물 홍보를 위한 이번 판촉행사는 달랏시 청년마트와 야시장에서 열렸다. 청년마트에서 주간
전라남도는 최근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이 현장형 국제적 바이오 인재 양성을 위해 연세대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K-NIBRT 사업단)와 서면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향후 백신 생산공정 교육을 받는 연세대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의 외국인 교육생은 화순백신산업
광주광역시(강기정 시장)는 북구 월출동 일원에 46만2000㎡(약 14만평) 규모의 ‘의료산업 육성 및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산업단지’(의료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한다.광주시는 총사업비 2671억원(용지비 1188억원, 조성비 897억원, 기타 586억원)을 투입해 오는
전라남도가 농도로서 지속가능한 농업 모델을 선도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AI) 첨단농산업 융복합 지구 조성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전남도는 11일 ‘인공지능 첨단농산업 융복합 지구조성’ 설립 등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
전라남도는 지난 10일 충북 청주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3건이 발생함에 따라 육지부 유일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은 지난 2019년 1월 이후 4년 4개월만이다.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사슴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광양시는 고령화 및 농촌 인구 감소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한다. 시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라남도 사업으로 사업비 2억1천만 원을 투입해 광양농협과 동광양농협에서 농촌인력중개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강진 쌀귀리융복합산업특구와 진주 남가람 문화예술특구가 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촉진하는 제도인 지역특화발전특구(이하 특구)에 신규 지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제 54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개최, 강진군 등 특구 신규지정 2건, 사업이 완료된 특구의 지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