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윌슨(Paul Wilson) 구글클라우드 공공부문 아태지역 대표(구글코리아 대표 겸임)가 지난 29일 오후 남구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1층 VX스튜디오에서 열린 '광주 미래차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광주시가 14년 만에
전라남도는 봄철 영농기 필요 인력 46만여 명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농촌인력수급 지원계획'을 세워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도내 37개 농촌인력중개센터 영농작업반을 모두 가동하는 등 전방위 대응에 나선다. 중점 대상 농작업은 양파·마늘 수확, 고추·고구마 모종 옮겨심
광주·전남지역의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선제적 대책으로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정부는 극단적인 강수량 감소가 올여름까지 지속될 경우를 대비해 대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9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22~2
“광주를 미래차 산업 경쟁력 국내 1위 도시로 만들겠습니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9일 100만평 미래차 국가산단 유치를 기념해 ‘미래차 선도도시 광주 비전’을 선포했다.광주광역시는 이날 남구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1층 VX스튜디오에서 ‘광주 미래차 비전 선포식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내 나무 갖기’의 하나로 29일 송산근린공원에서 송용수 기후환경국장을 비롯한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제78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나무의 중요성
“광주천과 영산강에서 화사한 벚꽃과 유채꽃의 향연 즐기세요”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은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여유를 찾고 힐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봄꽃단지를 조성했다. 또 친수공원과 산책로 등의 환경정비와 시설을 점검했다.광주천은 ‘시민참여형 광주천
광주시는 돌봄이 필요한 위기의 순간 가장 안전하고 믿음직한 돌봄의 손길이 시민에 닿을 수 있도록 4월1일, 돌봄에 돌봄을 더한 ‘광주다움 통합돌봄’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8일 오후 시청 잔디광장에서 5개 자치구와 함께 ‘광주다움 통합돌봄 선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언제 어디서나 안전도시 광주’를 실현하기 위해 4월26일까지 ‘시민주도형 안전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공모한다.‘시민주도형 안전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마을에서부터 안전한 공동체를 실현하는데 목표를 두고, 지역주민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7일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 다목적홀에서 국회 법제실과 양향자 국회의원(무소속·광주 서구을)실 공동으로 ‘호남권 반도체 특화단지 육성을 위한 입법지원 토론회’가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반도체 산업 및 광주·전남 상생 1호 협력사업인 ‘
광주시가 삼성전자‧광주과학기술원(GIST)과 함께 취업을 보장하는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7일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에서 강기정 시장, 이형석‧양향자 국회의원, 송재혁‧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박래길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직무대행 등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행정안전부 주관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맞춤형 컨설팅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특별지방자치단체는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특정 목적을 위해 광역으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설치하는 지방자치단체 법인으로, 지방자치법 개정을
앞으로 성범죄자 취업제한과 신상정보 고지 대상기관이 확대된다. 여성가족부는 23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청소년성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는 현행 청소년성보호법 제56조 등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4일 오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양향자 국회의원과 영상회의를 통해 '국가위기 극복 및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광주시와 전남도,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광주군공항이전특별법안’(이하 광주군공항특별법) 국회 국방위 법률안심사소위 심의에 앞서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법안을 대표 발의한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송갑석 국회의원과 전략회의를 했다.강 시장과 송 의원은 ‘기부 대 양여 방식’ 외 국가 지원 및
오는 7월부터 국내 5대 은행이 모두 대출 대상 담보주택의 확정일자를 확인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이는 임대인이 세입자 몰래 대출받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한국부동산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