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2023년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대상지로 장흥 정남진 우산도, 무안 회산백련지, 화순온천, 곡성 도림사 관광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은 개발된 지 10년 이상 된 관광지 등의 시설과 엠지(MZ)세대에게 소외받는 콘텐츠, 부족한 관광약자 시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8일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방문해 박람회 개막 준비 현황을 최종 점검,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점검은 개막식 주요 행사가 펼쳐질 오천그린광장과 순천만국가정원에 새롭게 조성된 노을정원, 키즈가든, 국가정원식물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8일 “영광군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를 수 있고, 천 년 이상을 이어온 역사·문화가 살아있는 지역으로, 칠산타워, 백수해안도로, 불갑사 등 많은 관광자원이 있다”며 “‘영광 300만 탐방객 시대’를 열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영록 지
광주시가 지역 봄꽃 명소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봄꽃 지도’를 제작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광주 봄꽃 명소 추천 이벤트’를 통해 응모자가 직접 찍은 봄꽃 사진 및 명소를 추천받아 ‘광주 봄꽃 나들이 지도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7일 광주를 방문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광주 미래차 국가산단 조기 착공 및 달빛고속철도 도심구간 지하화, 교통혼잡도로 개선 등에 대해 국가 지원을 건의했다.이에 대해 원희룡 장관은 “원팀 체계를 가동해 최대한 국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라남도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 ‘전남 방문의 해 시즌2 서울페스티벌’ 기간 해외에서 국내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기업과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관광객 300만 명 시대 개막을 위한 힘찬 날갯짓을 시작했다.‘전남도 해외 관광객 유치 여행상품 운영 업무협약’에 참여한 여행
전라남도가 2024년 정부 예산안 편성을 위한 중앙부처별 본격적인 예산 심사를 앞두고 선제적인 국고 확보 활동에 나섰다.전남도는 지난 2월 총사업비 11조 9천849억 원 규모의 신규사업 111건을 발굴해 기획재정부 김완섭 예산실장을 비롯한 임기근 예산총괄심의관 등과
고흥군이 나로우주센터 발사지와 다도해 절경을 조망할 수 있어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서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온 고흥우주발사전망대 일원을 힐링관광지로 새롭게 정비한다. 영남면 남열리에 위치한 우주발사전망대는 지하 1층, 지상 7층 구조로 2013년 1월에 개관했다.
전남 광양시는 21일 서울 그랜드센트럴 빌딩 회의실에서 정인화 광양시장과 포스코홀딩스 수소사업추진단 손병수 상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 그룹 수소사업 추진전략을 듣고 광양시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의는 광양시 도시경쟁력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24일 해남 산림바이오 생산단지에서 미래 유망 산림바이오 소재 공급과 기후위기 선제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시범 숲 조성’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산림자원연구소 전 직원이 참여해 탄소흡수와 기능성이 뛰어난 붉가시나무 350
전라남도는 24일 도청 왕인실에서 도민 삶과 밀접한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변화를 이끄는 사회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 사회혁신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워크숍에선 2023년 사회혁신 사업을 추진한 지역공동체 대표와 시군 사회혁신 담당 공무원 등 80여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는 3월 29일부터 연구소 내 연구교류동 1층에 있는 지역민들과의 소통 공간 ‘문화유산 사랑방’에서 문화유산 학술특강을 총 4회(3/29, 5/31, 9/20, 11/29)에 걸쳐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전라남도는 23일 울산에서 제17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를 열어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복수주소제도’ 도입에 노력키로 하는 등의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는 전남도와 부산시, 대구시, 광주시, 울산시, 전북도, 경북도, 경남도, 8개 시·도
전라남도가 영산강 유역을 중심으로 찬란한 고대 문화를 꽃피운 마한역사문화권을 복원하고, 이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문화재청에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후보지 추천서를 제출, 유치활동에 본격 나섰다.전남도는 그동안 고고학적 조사연구를 통해 4세기 후반 백제 근초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2일 전일빌딩245 중회의실에서 ‘북동 재개발사업 사전공공기획’ 관련 세미나를 개최했다.광주시가 추진하는 ‘북동 사전공공기획’은 민간주도사업인 ‘북동 재개발 정비사업’에 공공이 계획과 절차를 지원하는 제도로,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을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