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채소류 수급 안정과 생산비 절감을 통한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 한 해 19개 핵심사업에 754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선제적인 시장격리 추진, 밭작물 기계화 제고, 생산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 원예
전라남도는 3월 말까지 한 달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연장하고 지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타 지역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지속 발생, 철새 유입(2월 19일 기준 13만 5천 마리), 가금농장 이동제한 해제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8일 제63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 참석차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구를 찾았다. 강 시장은 달빛동맹 공동현안 돌파구 마련, 고향사랑기부제·제14회 광주비엔날레 홍보에도 적극 나서며 광주-대구 간 달빛동맹을 굳건히 했다.강 시장은 이날 첫 일정으로
산림청은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기존 24시간 전에 제공되던 산사태 예측정보를 48시간 전까지 앞당겨 제공해 국민이 대피할 시간을 확보하도록 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위험예보도 산사태 예보(1~12시간)와 예비특
베트남을 방문 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5일 무사증 입국제도 시행을 앞두고 나트랑 현지에서 전남 관광설명회를 열고, 나트랑-무안국제공항 전남 여행상품 운영 업무협약도 하는 등 베트남 관광시장 선점에 나섰다.이날 관광설명회에는 손정권 ㈜에이앤드티 대표, 응웬 티 김
전라남도는 중소기업 경영 부담 완화와 청년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2023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전남에 있는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기업 중 전남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고용한 기업이 신청 대상이다.고용보험
전라남도가 유기농업 확산 및 친환경농업 실천농가 경영 안정 등에 2천 610억 원을 들여 환경과 미래세대를 위한 유기농업을 집중 육성한다고 밝혔다.올해 주요 정책 방향은 유기농 중심 친환경농업 확산, 소비자가 선호하는 과수·채소 등 인증 품목 다양화와 안정적 판로 확보
광주관광재단과 김대중컨벤션센터가 통합돼 ‘광주관광공사’로 거듭난다. 또 광주과학기술진흥원은 ‘광주테크노파크’로 통합된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이같은 내용의 ‘민선 8기 광주시 공공기관 구조혁신안’을 발표했다.이번 공공기관 구조혁신은 경영효율성
전라남도는 22일 오전 화순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생물의약연구센터에서 ‘전남 바이오 인력 양성 협의체’를 구성, 참여 기관과 협약을 통해 세계보건기구(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에 본격 나섰다.협의체 참여 기관은 전남도, 화순군을 비롯해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광주시와 지역혁신기관, 자동차부품업체가 미래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2일 (재)광주그린카진흥원에서 ‘자동차 기업지원 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광주 미래차 대전환 기업지원 전략과 기관별 자동차 기업지원 사
영암군이 수요자 중심의 보다 나은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원스톱 민원(건축·복합)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조치는 정식 인허가 신청 전 약식의 심사를 받는 「사전심사청구제」와 관계 부서 간 복잡한 협의 절차를 군민을 대신해 담당자가 직접 처리하는 「민원 1회방문
전라남도는 민선 8기 원년인 올해부터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시즌Ⅱ’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시즌Ⅱ’를 통해 2023년 교통사고 사망자 100명대 진입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50%를 감축해 교통 안전 선진지역으로 도약한다는 방
영화 ‘서편제’에서 주인공 송화 역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국악인이자 영화배우 오정해 씨가 전남 고향사랑기부제 응원에 동참했다.오정해 씨는 목포 출신으로 국창 김소희 선생에게 소리를 배웠으며, 영화 ‘서편제’에 캐스팅돼 한국 최초 100만 관객을 넘기며 전 국민적
전라남도는 과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후시설 현대화 및 스마트팜 보급 확산, 시설원예 단지화집단화 지원에 706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보다 89억 원 증가한 금액으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망고, 바나나 등 아열대 과수를 고소득 전략작목으로 육성하고, 급등한
전라남도가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 지표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를 합리적으로 산정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올해 산정하는 개별공시지가 대상 필지는 도로 등 공공용 토지를 제외한 537만여 필지로 전남 전체 토지의 91%에 해당한다.지난해 12월부터 현지 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