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광주광역시 공공기관 혁신은 시민 편익과 경영 효율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6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강기정 시장 주재 민선 8기 제2차 공공기관장 회의에서 공공기관 혁신 기본원칙을 밝혔다. 앞서 광주시는 민선 8기 공공기관 혁신
지난해 전기·수소차 등 국내 친환경차 등록대수가 40% 가까이 증가해 누적등록 대수가 150만대를 돌파했다. 국토교통부는 작년 말 기준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전년보다 2.4%(59만 2000대) 증가한 2550만 3000대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법무부가 재범위험성이 높은 ‘고위험 성범죄자’가 학교 등으로부터 500m 이내에 살지 못하도록 거주를 제한하는 한국형 ‘제시카법’ 도입을 추진한다. 국민의 일상을 망가뜨리는 조직폭력 및 민생침해범죄에 적극 대처하는 한편, 국가백년대계로서의 출입국·이민정책 컨트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 2등급으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공동 1위를 차지했다.2020년 5등급에서 2021년 3등급, 이번 평가에서 2등급으로 상승했다.이번 청렴도 상승은 반부패 추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모든 재난 유형에 대비하는 국가종합훈련으로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올해 113억원을 투입해 기후대응도시숲과 초록이 넘치는 녹도 조성 등 9개 사업을 추진, 도시숲 38곳을 조성한다.먼저 산림청 기후대응기금 등 국비 33억원을 포함해 총 82억원을 들여 기후대응도시숲 사업 등 국비보조사업 4개를 추진한다.4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 이상기후로 집중호우와 태풍이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어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2023년 사방사업을 시행한다.사방사업은 산, 강가 등에서 토사가 비바람에 유실되거나 붕괴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올해는 16억원을
광주와 전남이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지역의 우수한 인프라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RE100을 실현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해상풍력발전
오는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완화된다.한덕수 국무총리는 2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오늘 중대본에서는 오는 1월 30일부터 일부 시설 등을 제외하고 실내마스크 착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시청 무등홀에서 ‘2040 광주도시경관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고 경관계획 발표 및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2040 광주도시경관계획’은 경관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해 2030광주도시경관계획을 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복합쇼핑몰 신활력행정협의체’ 전체회의를 열고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 사업계획을 듣고 참여 부서·기관 소관 사항을 논의했다.‘복합쇼핑몰 신활력행정협의체’는 민간사업자가 제출한 복합쇼핑몰 사업계획서에 대한 법‧행정‧기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올해 광주시 경제정책의 큰 방향은 민생안정과 미래투자다”고 밝혔다.강 시장은 18일 오후 광주경제고용진흥원에서 제7차 민생경제대책본부회의를 열어 ‘2023 광주 경제, 든든함 더하기+’ 정책 전략을 발표했다. 강 시장은 올해의 경제전략 발표에 이
택시부터 버스, 철도, 항공까지 모든 교통수단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예약하고 결제하는 시스템이 구축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전국 단위 대국민 MaaS 서비스를 위한 민관 협력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MaaS(Mobi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7일 오후 서구 금호동 상가를 방문해 광주지역 가뭄의 심각성을 알리고 물 절약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강 시장은 물 절약 호소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이 지난해 11월부터 물 절약 운동에 참여해 오는 3월 말 고갈될 동복댐 저수량을
방송통신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금융위원회·경찰청·한국인터넷진흥원·금융감독원은 16일 설 연휴를 앞두고 택배 배송, 교통법규위반 과태료 고지서 등으로 사칭한 스미싱과 지인 명절인사 등으로 위장한 메신저 피싱 증가로 인한 이용자의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스미싱은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