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주민 1인당 세출예산이 1천255만 7천원으로 전국 1위, 사회복지예산이 200만 9천 원으로 2위를 기록, 전국 17개 시도 중 도민에 대한 재정지원이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는 ‘재정365’ 누리집에 공개된 2022년 지방재정 공시자
전라남도는 주민 참여로 마을 청정자원을 관리보전해 행복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올 한 해 150억 원을 지원,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특별한 관심에 따라 전남에서만 추진하는 특수시책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돌파구를 모색한다.광주시는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구글(Google) 본사와 UC버클리대학교를 찾아 글로벌 첨단기술 기업이 바라보는 디지털 산업 동향 및 전망을 공유하고, UC버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광주방문단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3’에서 삼성 C-Lab 전시관을 찾아 청년 스타트업 창업가들을 만났다.강 시장은 삼성전자 관계자로부터 ‘삼성 C-Lab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율주행 로봇업체 ‘뉴빌리티’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3년 시민이 문화생활을 더 넓게 향유할 수 있도록 ‘10대 문화체감’을 발굴, 선보인다.‘문화중심 기회도시’를 표방한 광주시가 올해 새로 선보이는 10대 문화체감 변화는 ▲광주비엔날레 최장기간 개최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광주캠퍼스 본격 운
‘CES 2023 혁신상’을 수상한 ㈜솔이 광주에 인공지능(AI) 연구소를 설립, 지역인재 육성과 고용 창출에 나선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CES 2023’ 혁신상 수상 기업인 ㈜솔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헬스케어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모
소공인과 소공인 근로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법적근거가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공인 및 소공인 근로자의 근로 환경과 복지 증진을 위한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소공인법)’ 개정안이 지난 3일 공포됐다고 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중기부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6일 오후 5시 기준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로 비상저감조치 발령 기준이 충족돼 7일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전남 전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한다고 밝혔다.전남도는 의무 감축 대상인 74개 대기 배출 사업장에 조업시간 단축 등 조치를 내리
전라남도는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위해 올해 스마트 위판장 운영체계를 도입하는 등 수산물 유통체계 구조 개선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전남도는 수산물 유통의 첫 단계인 산지 위판장 등의 위생관리를 혁신하기 위한 ‘청정위판장 모델’과 ‘수산물 유통단계 위생안전 구축
전라남도는 재생에너지 생산 등 우수한 입지 여건을 내세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테슬라 기가팩토리 아시아 제2공장 투자유치 제안서를 제출,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전남은 재생에너지 생산량, 철강 원자재의 안정적 공급과 배터리 원료 및 자동차 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산업 중심의 ‘일할 수 있는 기회도시 광주’의 신경제지도를 그려가고 있다.‘광주 신경제지도’는 기존 제조업과 인공지능 산업에서 확보한 경쟁력을 확장하고, 반도체·차세대배터리·자율주행차·정밀의료·국제마이스 등 5대 산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에 정부의 신속한 지원이 가능해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2월 30일 제58회 임시국무회의에서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을 의결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주요국의 첨
정부가 근로자들이 임금체불 걱정 없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0일까지 ‘체불예방·청산 집중지도기간’을 운영한다. 고용노동부는 물가상승과 금리인상 등으로 민생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체불예방 및 조기청산 대책’을 마련해 임금체불이 우려되는 취약 분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일 “새해를 ‘세계와 경쟁하는 전남 대도약’ 원년으로 삼아 전남이 기회와 희망의 땅으로 떠오르도록 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2023년 시무식을 통해 “지난 한 해 도민의 뜨꺼운 성원과 지지로 전남이
광주도시철도 2호선 건설 사업이 중앙정부와 협의 끝에 사업비 5883억원이 증액돼 공사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특히 그동안 경제성을 이유로 난색을 보였던 첨단~수완 임방울대로 구간 지하화도 정부 설득에 성공, 도시단절 및 교통 불편을 없애게 됐다. 강기정 광주광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