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 2년차를 맞아 21일 오후 6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초청 인사 및 출향 지역민, 서울시민 등 1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방문의 해 시즌2 서울페스티벌’을 개최한다.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남도가 목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디케이메디칼솔루션㈜가 수입품목허가를 신청한 치료용 입자선 조사장치(모델명: CI-1000)를 국내 첫 '탄소이온 중입자치료기'(이하 '중입자치료기')로 3월 21일 허가했다.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중입자치료기'는 탄소 이온 가속으로 생성된 고
장흥군은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국립 전남호국원 유치를 위한 최종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석훈 부군수와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국립 전남호국원 유치 관련 영상 시청과 최종 용역보고회를 실시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국가보훈처에
전남 목포시가 시민이 중심이 되는 목포만의 특색있는 문화도시 조성을 2023년에도 이어간다. 목포시는 올해 법정문화도시 지정 2년 차를 맞았다. 문화도시는 지역별 고유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정된다. 시는 20
겨울 동안 활동이 줄었던 인체의 신진대사 가능들이 봄이 되어 활발해지면서 졸리거나 자주 피로를 느끼는 등 춘곤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본인의 체력에 맞추어 규칙적이고 적당한 운동을 하거나 영양소의 보고인 제철 봄나물로 춘곤증을 이겨보는 것은 어떨까. 입
신안군 보건소와 영광군 스포츠산업과는 서로의 지역에 고향사랑 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교류의 폭을 넓히고 있다. 신안군 보건소와 영광군 스포츠산업과 직원 25여 명은 17일 고향사랑 기부금 총 250만 원을 교차 기부하며 두 지자체의 발전과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를
전라남도는 저수지 붕괴 등 비상시 인명피해 예방 등을 위해 농업용 저수지 관리 실태 안전감찰을 20일부터 4월 28일까지 6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농업용 저수지는 주민 생활과 안전에 밀접한 시설로, 재해 우려가 있는 저수지에 대한 예방적 안전감찰을 추진해 모내기철 농업
유명 유튜버 겸 강사 김미경 씨가 운영하는 온라인 지식커뮤니티 ‘MKYU 광주·전남캠퍼스’가 건강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성금 200여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북구문화센터에서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MKYU 김미경 대표,
전라남도는 무안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의 단체관광객에 대한 무사증 입국제도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무안국제공항 무사증 입국 대상인 아시아 3개국 국민은 원래 재외공관에서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국에 입국할 수 있다. 그러나 법무부에서 해외 관광객
전남 보성군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농촌진흥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성군에서 추진하는 농촌진흥사업은 ▲신소득 작목 도입 ▲스마트 농업기술 ▲기후변화 대응 작목 육성 ▲농가 경영 개선 ▲미래 농업 인력 육성 ▲농촌자원
전라남도는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국내외 관광객 1억 명 유치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대형 행사 홍보를 위해 ‘전남 방문의 해 시즌2 서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22∼2023 전남 방문의 해’ 2년차를 맞아 22일까지 이틀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사용자에게 식품안전뉴스 정보를 문자를 음성 콘텐츠로 변환해 지원한다. 또한 식품 안전 데이터 등 주요 정보는 애니매이션 이미지(GIF) 기술을 활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해 제공한다. 식약처와 식품안전정보원은 노
영암군이 영암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달마지복지센터'가 15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영암읍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은 '기찬시네마'와 나란히 자리한 달마지복지센터는 공동체 활동 거점이 부족한 영암읍에 새로운 문화·복지 공간으
전라남도는 대한민국 우주발사체산업 거점 조성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제안한 ‘고흥 우주발사체국가산업단지’가 15일 개발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남도가 고흥에 국내 유일 우주발사장인 나로우주센터가 있는데다, 지난해 12월 ‘우주발사체산업 클러스터’가 지정됨에 따라
전남 목포시는 봄맞이 환경정비 및 전국체전을 대비하기 위해 노면상태가 불량한 시내 주요 간선도로에 아스콘 포장 정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 시는 올 한해 17개 노선, 9.1km에 대한 주요 간선도로 포장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총 23억5천만 원의 시비를 투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