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전기자동차 신차 296대 구입을 추가 지원한다.광주시는 2022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전기차 신차 구입 보조금 33억원을 확보해 296대를 추가 지원한다.추가 확보한 296대는 승용 164대, 화물 132대다. 이로써 올해 계획 물량은 총 4160대(승용 2,684 화물 1,051 버스 10 이륜 415)로 늘어났다. 이는 지난해 보급 지원 물량 2162대보다 92% 이상 증가한 것이다.※ 2021년 보급 지원 : 2162대(승용 1189, 화물 771, 버스 5, 이륜 197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8일 2차 가뭄대책 상황보고회에서 가뭄 장기화가 예상되는 만큼 현장 맞춤형 단계별 용수확보 대책을 추진하고, 피해지역 ‘선조치 후보고’로 도민이 실질적 혜택을 받도록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올 들어 24일 현재까지 전남지역 강수량이 1973년 기상
광주광역시는 정신질환자 주거복지지원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3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정신질환자 주거복지지원사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광주시 정신질환자 주거복지지원사업’은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주거자립과 홀로서기를 돕기 위해 광주시가 서울, 경기도에 이어
광주광역시가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지역문제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광주시는 25일 광주시 자원봉사센터,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우리동네 플로깅’ 행사를 실시했다.플로깅은 스웨덴어 플로카 업(plocka upp : 줍다)과 조가(jogga : 조깅하다)를 합성한
전라남도는 도내에 겨울철새 21만여 마리가 몰려온데다, 장흥과 나주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잇따라 발생하는 등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고위험지역 집중관리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우선 철새 서식 환경이 좋고 오리 사육 밀집도가 높으며, 과거
광주광역시 시민권익위원회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38차 전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이 제안한 정책중 공감(50명)과 토론(100명) 등 일정요건을 갖춰 각 분과위원회에서 논의한 안건을 심의했다.이날 위원회는 온라인 시민소통 플랫폼 ’광주온(ON)’을 통해 접수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1일 가뭄대책 상황보고회에서 “가뭄이 매우 심각해 극복하기가 녹록치 않은 상황이므로 예비비, 특별교부세, 2023년 본예산 등 가용재원을 총동원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전남도는 올 들어 10월 말 현재까지 전남지역 강수량이 805m
전라남도는 백신·바이오 잠재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전남의 백신·바이오산업 투자환경과 지원제도를 소개하는 온택트 투자설명회를 지난 17일 열어 ㈜박셀바이오 등 성공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투자를 요청했다.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설명회는 약 1시간 동안 전남도 공식 유튜
경찰청은 연말연시를 맞아 18일부터 내년 1월까지 음주운전을 전국적으로 집중 단속한다고 17일 밝혔다. 각 시·도경찰청과 경찰서별로 매일 음주단속을 하되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집중되는 매주 금요일 야간에는 전국적으로 일제히 단속할 방침이다. 통상 연말연시 음주
전라남도는 17일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2022년 전국 한우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 등 다수의 우수상을 수상해 종합우승을 차지, 전남산 한우가 전국 최고임을 입증했다고 밝혔다.전국 한우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한다. 시도별 대회를 거쳐 선발된
전라남도는 2022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규모를 4천388억 원으로 확정, 지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광주광역시와 시의회는 15일 오후 ‘광주다움 통합돌봄 시민토론회’를 개최하고 각계 전문가들의 사회적 돌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날 오후 시의회에서 열린 토론회는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을 논의하고 사회적 돌봄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넓히기 위
광주트라우마센터는 오는 21일 ‘2022 국가폭력과 트라우마 국제회의’를 서구 치평동 광주도시공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광주시는 국가폭력 피해자의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전문 치유기관으로 2012년 10월 국내 최초로 광주트라우마센터를 개소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이
광주지역 관광기업 지원의 컨트롤타워 ‘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가 14일 문을 열었다.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재단은 이날 서구 치평동에서 문영훈 행정부시장과 광주시 의회 정무창 의장, 임미란 행정자치위원장, 명진 의원, 한국관광공사 이학주 관광산업본부장, 부산, 인천, 대전,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이하 ‘상수도본부’)는 14일 시청 로비와 시청 앞 사거리에서 가뭄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 1인당 20% 물 절약 실천을 호소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은 물 부족이 심각해 내년 3월 말이면 광주 시민의 상수원인 동복댐이 고갈될 위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