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2022년 농업소득, 이전소득 등을 통해 연간 1억 원 이상 소득을 올린 농가가 역대 최다인 6천140호로 조사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남도가 그동안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 시설 원예 현대화를 통한 생산비 절감과 남도장터, 홈쇼핑을 활용한 온라인 판매 지원 등
전라남도와 전남도의회는 7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해양생태계에서 흡수되는 탄소인 블루카본을 확대함으로써 전남의 탄소중립 이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탄소중립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2050 탄소중립 비전 선포 2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엔 관련 전문가, 도의원
무안군 운남면 복지기동대는 지난 7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을 시행했다. 이날 복지대원들은 최근 동파로 인해 수도관이 터져 장판과 벽지가 뜨고 집안 곳곳에 곰팡이가 피어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를 위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전남 곡성군이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선정된 곡성 장선지구 외 3개 지구 1,000필지, 49만㎡에 대해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한다. 이번 지적재조사 측량은 지적도에 등록된 경계와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바로잡기 위해 실시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7일 “역대 최저 출산율에 따른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해 도정에 환경영향평가, 성별영향평가와 비슷한 인구영향평가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 정책회의를 통해 “인구 정책은 해당 부서뿐만 아니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7일 산불 비상대책 회의를 열어 최근 연일 발생하는 산불 상황을 보고받고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올 들어 6일 현재까지 전남지역에서 27건의 산불이 발생해 55㏊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건이 늘
전라남도는 ‘기회발전특구 대응 전담조직’을 구성, 6일 도청 정철실에서 첫 기획회의를 열어 특구 지정을 비롯해 대상사업 발굴, 선도기업 유치 등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이날 첫 회의에는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주재로 전남도 관련 부서장과 전남테크노파크 등 산하 연구기관
전라남도는 기업도시 솔라시도에 건립 예정인 ‘탄소중립 에듀센터’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탄소중립 에듀센터는 환경부와 전남도, 해남군이 총사업비 425억 원을 들여 기업도시 5만 7천500㎡ 부지에 건립한다. 전
전라남도는 2023년 국가지정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에 국비 528억 원을 확보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2023년 사업비로 지난해 9월 보수정비사업 219건에 대해 국비 469억 원을 확보한데 이어 올해 1월 52건 59억 원을 추가로 확보한
전라남도는 케이(K)-콘텐츠 촬영지로 급부상한 강진 백운동원림, 목포 시화골목, 보성 열화정, 순천 드라마촬영장을 3월 봄나들이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강진 백운동원림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환혼’의 촬영지로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알려져 인기를 끌고 있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일 “올해 전남서 대형 국제행사를 잇따라 개최하는 것은 코로나 일상회복시대에 시의적절한 것으로,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많이 유치하고 전남의 가치를 드높이자”고 강조했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3월 정례조회를
전라남도는 전남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에서 국내 최초이자 세계 3번째로 중압직류(MVDC) 전력 전송 실증 기반시설이 구축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신산업 수도, 전남’ 조성에 속도를 내게 됐다고 밝혔다.전남도에 따르면 2일 전남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의 에너지신기술
전라남도는 채소류 수급 안정과 생산비 절감을 통한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 한 해 19개 핵심사업에 754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선제적인 시장격리 추진, 밭작물 기계화 제고, 생산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 원예
전라남도는 3월 말까지 한 달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연장하고 지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타 지역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지속 발생, 철새 유입(2월 19일 기준 13만 5천 마리), 가금농장 이동제한 해제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8일 제63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 참석차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구를 찾았다. 강 시장은 달빛동맹 공동현안 돌파구 마련, 고향사랑기부제·제14회 광주비엔날레 홍보에도 적극 나서며 광주-대구 간 달빛동맹을 굳건히 했다.강 시장은 이날 첫 일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