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의 예방을 받고 광주시와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일 오후 시청에서 콜린 크룩스(Colin Crooks) 주한 영국대사를 만나 광주와 영국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이하 ‘상수도본부’)는 2일 광주 전 지역에서 지속적인 가뭄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 1인당 20% 물 절약 실천을 호소하는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약 100여 명의 상수도본부 직원들은 조선대학교 앞, KBS사거리, 백운교차로, 동광주IC
광주광역시는 2일부터 12월23일까지 시청 소속 사업장을 대상으로 유해·위험요인 파악과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위험성평가를 실시한다.위험성 평가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사고 발생 가능성(빈도)과 중대성(강도) 추정을 결정한 후 감소 대책을 수립하는 일련의 과정이다.이번 평가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022년 1월27일)으로 시청 사업장의 각종 기계·기구·시설물 등을 중심으로 안전보건 관련 규정에 대한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위험성 진단,
전라남도와 국무조정실은 지역경제 현장의 불합리한 규제 혁신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지난 1일 전남도청에서 열어 조선업 외국인 인력, 해상풍력 등 현장 과제들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임택진 국무조정실 규제정비과장과 도, 시군 규제개혁 담당 공무원, 한국
광주광역시는 2일 ‘광주광역시 무장애관광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따른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착수보고회에는 관광 및 사회복지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용역 수행기관의 추진계획을 듣고, 무장애관광 인프라 구축과 함께 모든 계층의 관광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방향성을 논의했다.지난달 6일 착수한 ‘광주광역시 무장애관광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광주광역시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및 지원조례’에 근거해 추진하며,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 범위의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및 종합정책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화재 없는 겨울철을 위한 선제적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겨울철(12월~다음해 2월)에 발생한 화재는 974건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따른 인명피해는 80명으로 연 평균 1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재산피해는 54억원으로 연 평균 11억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53.36%)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 전기적 요인(23.26%), 기계적 요인(9.41%) 등으로 나
광주광역시는 시청 1층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명칭을 2일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로 변경하고 있다.광주광역시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로 명칭을 변경한다.광주시는 2일 ‘사고 사망자’에 명칭에 대한 국민들의 거부감 및 사회적 논란
광주광역시는 3일 광산구 동곡동을 시작으로 30일까지 2022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를 매입한다.이번 매입 물량은 공공비축미 3464t와 격리곡 2904t 등 총 6368t으로, 전년 3283t 대비 94% 증가했다.올해는 2022년산 쌀값 안정을 위해 2017년 매입 이후 6년만에 공공비축미와 격리곡을 한꺼번에 매입할 계획이며, 매입품종은 신동진, 새청무 등 2개 품종이다.공공비축미는 매입 직후 40㎏ 포대당 우선지급금 3만원을 우선 지급하고, 추가 지급금은 수확기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12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일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을 찾아가 국립갯벌습지정원 조성,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 등 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조승환 장관을 면담한 자리에서 완도에 들어설 서남권 해양문화 거점시설인 국립해양수산박물관과 보성순천권역에 조성될 국립갯벌습지정원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의 2023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반드시 선정되도록 함께 협력해나가자고 요청했다.또한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과 관련해 ‘여수박람회법’과 ‘항만공사법’ 개정안이 지난달 27
전라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3년 신재생에너지확대기반조성사업 공모에서 22개 사업 77개소가 선정돼 국비 9억 7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전남도는 저출산 고령화라는 지역 특성에 맞게 경로당, 어린이집, 체육시설 등을 주요 사업 대상으로 발굴, 사업계획 발표 시
광주광역시는 1일 시청에서 ‘2022년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5곳에 대해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소규모 민간사업장의 산업안전에 대한 인식 강화와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유도하고 산업재해 제로화 목표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공모를 실시했
올 3분기까지 광주광역시를 찾은 관광객이 432만3977명으로, 지난 한해 관광객을 훌쩍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집계하는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에서 3분기 광주지역 관광객 수가 총 155만779명으로 집계됐다고
광주광역시는 1일부터 31일까지 광주시, 5개 자치구, 경찰청, 화물협회와 특별단속반을 구성해 화물운송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단속 대상은 지역 내 화물 운송업체 및 화물주선업체이며, 주요 단속사항은 ▲화물운송사 자격이 없는 자의 화물 운송 ▲자가용 화물자동차의 유상운송행위 ▲밤샘주차 금지 의무 위반 여부 ▲최고속도 제한장치 미장착 및 의무 휴게시간 미준수 등이다.특히 심야시간에(0~4시 사이) 1시간 이상 허가 받은 차고지 및 주차장이 아닌 장소에 주차를 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하 ‘기록관’)은 오는 8일 기록관 다목적강당에서 양림근대역사문화센터와 공동주관으로 제21차 광주정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광주정신과 근대 양림동의 정신문화’라는 주제로, 광주정신과 근대 양림동 영성의 공유 지평을 확인하고 정신문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