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월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18개 역에 대해 ‘역명 제정을 위한 시민 의견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도시철도 역명 제정 기준 및 절차 추진 계획’에 따라 진행된다. 광주시민 누구나 온라인 시민참여 플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6대 아동의회와 제10대 청소년의회가 21일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원식과 함께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개원식에는 아동·청소년의회 의원들과 광주시의회 최지현·이명노·박수기·심철의 의원, 서구의회 백종한·오미섭·임성화 의원,
‘광주다움 통합돌봄’으로 대한민국 복지체계 전환을 이끌어온 광주가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정책 확산의 중심에 선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27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지역과 함께 여는 대한민국 돌봄시대 전국대회’를 개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영농현장 맞춤형 컨설팅’ 참여팀을 오는 3월6일까지 모집한다.‘영농현장 맞춤형 컨설팅’은 이상기후와 노동력 부족, 경영비 상승 등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종합 진단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미쉘 윈트럽(Michelle Winthrop) 주한 아일랜드 대사를 접견, 광주와 아일랜드 간 애정과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이날 접견은 지난 2024년 윈트럽 대사가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계기로 광주를 첫 방문한 이후 2년여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일 광주테크노파크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으로 여는 산업 비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산업 발전 전략과 실행 로드맵을 산업계와 공유했다.이번 설명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하는 등 제도적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모으면 기업과 시가 500만원을 함께 적립해 1000만원을 만들어주는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 참여자를 19일부터 모집한다.‘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은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 200
국가거점동물원인 광주 우치동물원이 동물 가족들을 위한 ‘뒤늦은 설날 잔치’를 벌였다.광주광역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우치동물원은 19일 동물들의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한 ‘설맞이 특식 이벤트’를 진행했다.특식 이벤트는 각 동물의 종별 특성, 식성, 영양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전라남도와 함께 19일 오후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초광역으로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호남이 선도한다’를 주제로 ‘2026 전남·광주 대통합 포럼’을 개최했다.광주시와 전남도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통한 초광역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열린 ‘드림 만남의 날’ 행사에 구직 청년 1900여명이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드림 만남의 날’은 광주시 대표 청년일자리 사업인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참여 신청자를 대상으로 구직 청년과
광주시가 올해 지방공무원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3배 가량 늘린 624명을 뽑는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 2026년도 지방공무원 채용 규모를 624명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210명보다 3배 가까이 확대된 규모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13일 순천대학교 우석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동부권 타운홀미팅’을 열고 열띤 공개 토론을 진행했다.행정통합에 대해 동부권 시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자리로,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가 동부권 2040청년
광주지역은 5일간의 설 연휴 동안 큰 사건·사고 없이 평온한 명절을 보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8일 낮 12시 기준으로 설 연휴 기간 광주송정역,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공항, 자가용 등을 통해 총 312만341명(귀성 162만9376명, 귀경 149만965명)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광주 청년들이 국방의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광주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둔 군복무 청년으로, 병역법에 따른 현역병,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의무소방원이다. 다만 보험 제
광주시가 올해 ‘중대재해 발생 제로’를 목표로,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단순 점검이나 사후 대응이 아닌,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내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