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오전 서구 양동시장 하나분식에서 조찬회동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4일 오전 서구 양동시장 한 국밥집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조찬회동을 하고 지방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메가시티
우리나라 김 수출액이 지난 10일 약 7억 89만 달러를 기록, 역대 최고 실적이었던 지난 2021년도 6억 9000달러의 수출 실적을 넘어 사상 최대치를 달성하고 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김은 과거 밥 반찬 등으로 주로 소비됐으나 최근에는 해외에서 저칼로리 건강식
세대주인 집주인이 세입자를 다른 곳으로 몰래 주소를 옮긴 뒤 주택을 담보로 대출받는 이른바 ‘나 몰래 전입신고’를 원천 차단한다. 행정안전부는 14일 민생을 위협하는 전세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전입신고 절차 개선을 담은 주민등록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
새마을금고가 중앙회장에게 집중된 권한을 줄이고 경영대표이사를 신설해 전문경영니체제를 전격적으로 도입하는 등 지배구조를 혁신하기로 했다. 또한 고연체율 등으로 경영개선이 어렵거나 소규모 금고 중 경쟁력을 상실한 금고 등은 ‘부실우려금고’로 지정해 합병 등 구조개선 대상에
각 지자체와 소관 중앙부처는 숙박시설, 기숙사 등 전국 빈대 취약시설 총 11만여 개소에 집중 점검을 실시해 발견 즉시 신속한 방제 작업을 펼친다. 특히 지난 13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운영하는 ‘빈대 집중 점검 및 방제 기간’을 통해 선제적으로 빈대 전수점검을
부산 영도구와 전남 장흥군 새마을회는 지난 11월 10일 영도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교육센터 운동장에서 영호남 새마을가족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재 영도구청장, 김성 장흥군수, 이경민 영도구의회 의장, 유광희 영도구새마을회장, 김일진 장흥군새마을
장기 미거래 금융자산이나 휴면 금융자산, 미사용 카드포인트 등 금융소비자가 오래동안 잊어버리고 찾아가지 않은 ‘숨은 금융자산’ 규모가 17조 9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모든 금융권과 함께 1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광주광역시청 1층 시민대화방 한 켠에 자리한 ‘스트레스 샤워실’. 안마의자가 놓인 부스형 공간에 들어서면 사용자는 패치를 가슴에 붙이고 심박변이도를 체크한다. 이곳에서는 신체지수를 체크하고 분석해 개인 맞춤형 스트레스 치유서비스와 개인별 분석 레포트를 제공한다. 또 임
한글 문학의 명성과 위상을 드높이는 자리가 광주에서 마련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4일부터 17일까지 광주문학관, 김대중컨벤션센터, 전남대학교 대강당에서 ‘2023년 제9회 세계한글작가대회’를 개최한다.문화체육관광부, 광주광역시가 후원하고 국제펜한국본부가 주관하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을 수거해 이를 파쇄·분리해 재활용하고 기부자에게는 기부영수증이나 탄소중립포인트 등을 제공하는 자원순환 프로그램이 내년 2월경 시작될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3일 경기도청에서 박학규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신영
행정안전부는 빈대 출현과 피해사례 발생이 지속됨에 따라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해 빈대 발생이 확인된 지역을 비롯해 전 지자체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총 22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교세는 빈대 정부합동대응본부에서 이날부터 4주간 운영하기로 한 ‘빈대
소방청은 수능일에 영어 듣기평가 등 시험이 진행되는 동안 주변 소음 최소화를 위해 시험장 주변을 지날 때에는 소방차량의 사이렌 울림을 자제하기로 했다. 소방청은 오는 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국 84개 시험지구, 1279개 시험장에서 시행됨에 따라 만일
럼피스킨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가축방역심의회를 거쳐 럼피스킨 발생농장에 대해 원칙적으로 양성판정을 받은 소만 살처분하는 선별적 살처분을 13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일까지 전국 모든 소에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오는 31일까지 400만 마리분의 럼피
전남 구례군은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고향의 보금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다른 지역에서 공부하는 대학생에게 월 5만 원의 주거비를 지원한다. 구례군은 2023년 12월 15일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우편·이메일을 통해 하반기 지원
북부지방산림청은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한 결과 불법행위 81건을 적발해 35명을 입건하고 3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사범수사팀 및 6개 국유림관리소 소속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