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8월 26일(금)∼27일(토), 중국 내몽골 자치구 쿠부치사막에서 개최된 ‘제9차 쿠부치 국제 사막포럼’에 참석하여 중국과 몽골 등 동북아시아 지역 사막화 방지와 황사 저감을 위해 실시했던 우리나라의 조림사업 성과에 대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무안국제공항의 중·장거리 노선 운항과 광주공항 통합 이전을 위해 추진 중인 ‘활주로 연장사업’ 필요 예산을 확보, 국토 서남권 관문 거점공항으로 도약하기 위한 날개를 달았다고 밝혔다.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사업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과 함께 지방공항
LG유플러스가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전력공사, 한국도시가스협회, 한전KPS, SK텔레콤, KT, SK이엔에스, SK브로드밴드와 건설 기계로 인한 가스·전력·통신시설 안전 사고 및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가오는 동절기의 코로나19 유행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백신을 신속히 도입 및 공급하기로 했다. 이에 식약처는 질병관리청 요청에 따라 오미크론 하위변인인 ‘XBB 1.5’에 대응하는 단가백신인 한국화이자제약(주)의 ‘코미나티주 0.1mg/ml(성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토지와 주택에 대한 9월 정기분 재산세 1524억원을 부과했다.자치구별로는 동구 156억원, 서구 352억원, 남구 199억원, 북구 313억원, 광산구 504억원이다.재산세 중 토지분은 9월에 전액 부과되고, 주택분은 재산세액이 20만원을
광주시 양림권역에 산재한 근대역사·문화·예술 등 관광자원을 활용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연계한 지속가능 관광벨트 구축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양림권역 관광자원화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3일 오후 서구 관광기업지원센터를 방문해 입주업체 대표, 관광 관련 전문가들과 관광기업 발굴 육성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3일 서구 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24번째 정책소풍을 열고 광주 관광기업
남부지방산림청은 가을철 산림 내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로 인한 산림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약초·버섯 등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전문채취꾼과
해양경찰청은 “전 직원 대상 수사경찰 슬로건(표어) 공모전을 통해 ‘공정한 수사, 바로 서는 해양법질서’등 총 5건(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3건)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53건의 공모작이 접수되었으며 3차례
산림청은 9월 13일(수) “한국형 국토녹화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몽골, 베트남, 카자흐스탄 및 가이아나 등 12개 국가의 산림 분야 핵심 관계자 13명이 참석하여 한국의 산림정책과
세대통합 국민가수가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무대를 빛낸다. 13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 (THE FACT MUSIC AWARDS, TMA)' 조직위원회는 "가수 임영웅이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 5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임
#. 김완철(29·남)씨는 국립대 화학공학과를 다니다 그만두고 한국폴리대학 바이오캠퍼스 바이오생명정보과에 입학했다. 그는 이곳에서 2년간 바이오의약품 제조·생산에 필수적인 항체 반응 검사(ELISA), 분자 진단 기술 등을 익혔다. 김씨는 현재 체외진단 전문기업 SD바
전라남도는 (재)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지난 6일까지 4일간 호주 시드니에서 수출 유망기업 10개 사를 파견, 수출상담회를 열어 64만 4천 달러의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김, 쌀 과자, 유자차 등 농수산식품 5개 사와 화장
산림청은 내년 봄 러시아산 카모프(KA-32) 헬기의 부품 부족으로 헬기 가동률이 낮아질 것에 대비해 긴급 예비비 369억을 확보해 7대의 헬기를 임차 방식으로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산림청은 담수량 3,000L급의 러시아산 카모
산림청은 나무의 생육에 피해를 주고 산림 경관을 해치는 덩굴류를 10월까지 집중적으로 제거한다고 12일 밝혔다. 산림청이 매년 덩굴류 제거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덩굴류(칡, 가시박 등)가 급속히 확산되어 조림목이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