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강남역, 신림동 도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고도화된 홍수예보가 내년 홍수기부터 도입된다. 정부는 12일 국무회의에서 빈발하는 극한강우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하천유역 침수피해방지 대책법(이하 도시침수방지법)’을 의결했다고 환경부는 밝혔다. 이번 도시침수방지
광주광역시는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가 공동 주관한 ‘2022년 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 사업평가’에서 7개 특·광역시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광주시는 12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여성가족부 주최 ‘제12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
광주시민이 직접 기획한 이스포츠대회가 처음으로 열려 주목받고 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9월9일) 광주이스포츠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위메이드이스포츠 공모사업에 선정된 ‘팀 GGM(Gwangju Grand Masters)’이 직접 만든 ‘디제이맥스 럭스펙트리그 2
고용노동부와 신한금융희망재단은 9.12.(화) 11시, 신한은행 본점에서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비수도권 취업 준비 청년들에게 정주 비용 등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구직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청년들이 역량을 높이는 데
고용노동부는 최근 실시한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시험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사는 ’23년 정기 기사·산업기사 제1회 실기시험(4.23. 실시) 답안지 파쇄 등 최근 국가자격시험과정 전반에서 크고 작은 사고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5월22일부터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9~10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열린 ‘2023 빛고을 드론페스티벌’에 2만여 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드론 경진대회, 드론전시, 드론 체험, 드론라이트쇼 등 다양한 연령층이 보고 즐길 수 있어 호
K-콘텐츠의 폭발적인 인기에 미국, 중국, 독일, 이탈리아, 브라질 등 세계 유수 콘텐츠기업들이 광주를 찾는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국내 최대 규모 콘텐츠 종합전시회인 ‘2023 광주 에이스 페어(Asia Content and Entertainment Fair)’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1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박광온 원내대표 등 참석 국회의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내년
장흥군이 '전남 국립호국원' 유치에 성공했다. 국가보훈부는 전남 국립호국원 조성부지로 장흥군 금산리 공설공원묘지 인근 군유지를 최종 확정해 10일 발표했다. 보훈부는 올해 3월 전라남도를 통해 유치 희망부지를 제안받아 입지 타당성 연구용역 등을 실시해 왔다.
전남권 국가유공자에 대한 근접 안장서비스 등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전남권 국립호국원 조성사업 부지가 ‘전남 장흥군 장흥읍 금산리 일원’으로 선정됐다. 국가보훈부는 지난 10일 전남 장흥군 2곳과 신안군 1곳으로부터 접수된 전남권 국립호국원 유치 희망지 3곳을 대상으로
정부가 내년부터 2자녀 이상 가구에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10%를 추가 지원한다. 또 지원가구는 8만 5000가구에서 11만 가구로 늘리고 아이돌보미 활동수당은 5% 인상하기로 했다. 여성가족부는 맞벌이 가구의 자녀 양육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내년도 아이돌봄
정부가 당초 2026년까지 31개 기관 통폐합을 계획했던 구조개혁 분야에서 21개 지방공공기관의 통폐합을 8월 말 기준으로 완료했다. 행정안전부는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지난해 9월 ‘지방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배포한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지방공공기관 혁신의
올해 추석을 맞이해 전국에 있는 착한가격업소(신한카드 가맹점 5953개)에서 신한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1회당 2000원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행정안전부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신한카드와 연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
중소벤처기업부와 공정거래위원회가 납품대금 연동제 도입 기업을 위해 표준 연동계약서를 마련했다. 10월까지 연동제를 자율 도입하고 실적이 우수한 동행기업에는 내년도 하도급거래 및 수·위탁거래 실태조사를 한시적으로 면제한다.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7년간 선거관리위원회의 공무원 경력채용을 전수조사한 결과, 58명의 부정합격 의혹 등 채용비리 총 353건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이 중 주요 사안에 대해 선관위 채용관련자 28명을 고발 조치하고 312건은 수사 의뢰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