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24일 남구 노대동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2026년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나무심기 행사에는 고광완 광주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여, 느티나무·이팝나무·청단풍·은목서 교목 4종과 자산홍·조팝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광주지역 직장여성의 일·가정 양립을 돕기 위한 ‘찾아가는 고충해결단 정리컨설팅 서비스’에 참여할 12가구를 24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이 서비스는 직장생활과 자녀 돌봄을 병행하는 직장여성의 가정 내 정리 부담을 덜고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광주광역시는 지역 청년들의 호응 속에 진행 중인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의 주인공을 추가로 찾는다. 광주시는 앞선 1·2차 모집을 통해 이미 769명의 청년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으며, 3차 참여자 731명을 24일부터 3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도민의 삶과 직결된 복지·보건 분야의 행정통합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광주시와 전남도는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복지·보건 분야 간담회’를 개최하고, 정책 연계와 실질적인 협력 기반 구축을 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3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광주광역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 출범식’을 개최, 지역 미래 먹거리인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방위산업발전협의회’는 ‘광주광역시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광주시의 방위산업을 육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의회 사무처는 23일 국회를 방문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필요한 573억원 규모의 예산을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이날 국회 방문에는 전은옥 통합실무준비단장을 비롯해 예산담당관, 의회사무처 홍보소통담당관 등이 함께 했다.이들은 양부
광주광역시는 건설현장 안전 점검과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위한 ‘안전보건지킴이’를 23일부터 운영한다.안전보건지킴이는 건설·산업안전기사 등 관련분야 자격증을 가진 민간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으며, 3인1조 점검반을 편성해 시·자치구 발주공사와 민간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오는
광주광역시는 저소득층과 장애인, 노인, 디지털 소외계층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은 사회·경제적 여건에 따른 평생교육 참여 격차를 완화하고 시민들의 평생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해빙기를 맞아 시민의 산악사고 예방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봄철 산행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2일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 탐방안내센터에서 ‘해빙기 산악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소방안전본부와 동부소방서,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1
광주광역시는 오는 9월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15일까지 72일간 펼쳐지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광주시는 최근 올해 전시 주제인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You must change your life)’를
광주광역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고 가족 친화적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제8기 광주 100인의 아빠단’ 참여자를 23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광주 100인의 아빠단’은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들이 함께 모여 자녀 양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생명존중, 국민안전 최우선’을 주제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 행사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고, 대원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광주시가 지역 종교계와 손을 맞잡고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는 등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나선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국무조정실 범정부생명지킴추진본부, 광주·전남지역 종교계 관계자와 함께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력 간담회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역 대학생들을 만나 광주전남 통합 이후 청년정책에 대해 소통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송원대학교 학생회관에서 ‘광주광역시가 전하는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이야기’ 행사를 열어 통합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통합 이후 변화상에 대해 청년들과 대
시민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 속에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역명 의견 수렴이 마무리됐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18개 정거장의 역명 제정을 위한 시민 의견조사가 참여자 1만3779명을 기록하며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광주시는 설문조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