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은 “포스코이앤씨, 한국전력공사, 인천항만공사, 경기·인천 씨그랜트센터 등과 함께 오늘부터 9월 22일까지 ‘해양환경 보전 사진·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해양환경 보전 공모전은 “생명의 바다, 치유의 바다”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7일 민선 8기 새롭게 출범하는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초대 원장으로 고상연씨를 임명했다.고상연 신임 원장은 이날부터 2년간의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고 원장은 청와대 기후환경비서관실 행정관, 국회의원 이학영의원실 정책 담당 보좌관, 순천YMCA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오는 19일까지 많은 비가 다시 예보됨에 따라 시민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강 시장은 17일 오전 시청 충무시설에서 ‘호우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호우 관련 피해 현황 및 대응 상황을 살펴봤다.강 시장은 “사후약방문 대응이
전라남도가 호남권 유일의 국가 대형연구시설인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유치 및 국가 레이저산업 거점 도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전남도는 지난 1년간 ▲초강력 레이저 전남 유치 공감대 확보 ▲레이저 전문인력 양성 협약 ▲레이저 산업생태계 조성 기획을 통해 초강력 레이
전남 영암군이 이달 20∼26일 영암군농기계임대사업소 보유 불용농기계를 경매로 매각한다. 매각되는 농기계는 농기계대사업소에서 임대하던 농용굴착기 등 15종 38대로 수리 후 사용할 수 있다. 경매 참여 자격은 영암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다. 주민등록등본, 농업
전남 무안군은 지난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4년∼2028년까지 5개년 무안관광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무안군 관광종합 발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계획수립에 들어갔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김산 무안군수와 간부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지에서 100km 떨어진 바다 위에서도 실시간으로 원격 의료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초고속 해상무선통신망(LTE-M)을 이용해 우리나라 연안을 항해하는 내항선박에 바다 내비게이션 해상원격 의료지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연안 먼
오는 10월부터 뇌질환 의심 등 꼭 필요한 경우 진행되는 뇌·뇌혈관 MRI 검사에 대해서만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뇌·뇌혈관 MRI 급여기준 강화 내용을 담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를 개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단계로 24시간 비상근무(철야 근무)를 통해 산사태 재난 예방을 위해 기상, 현장시설 및 사업지 상황 점검을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7. 16일까지 충청, 전북을 중심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산사태 위기 경보 발령(심각단계)이 내려진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충북 청주)을 방문하여 계곡범람, 유아숲체험원, 산사태위험지 중심으로 이용객 안전을 위해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다. 또한, 김명종 소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전라남도는 건축물·주택 등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86만 건, 1천801억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보다 52억 원, 2.8% 감소한 것으로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른 하향 조정과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공정시장가액비율이 기존 45%에서 43~45%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집중호우에 따른 해남 농경지 침수 현장과, 순천 동부지역본부를 방문해 피해 및 대처 상황을 살피고 계속되는 장마에 대비한 산사태 위험지 추가 파악 및 주민 선제 대피 등을 강조했다.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저녁 7시 30분부터 전 시군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시청사를 찾는 시민의 전기자동차 충전 편의를 위해 급속충전기 4기를 공용으로 추가 개방한다.광주시는 지난 5월 시의회동 주차장에 설치된 업무용 노후 완속충전기 35기를 교체했다. 이 가운데 10기를 시민에게 유료 개방했으며, 이번에 급속충전기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5개 자치구와 합동으로 부동산 실거래가 거짓 신고 의심 186건을 정밀 조사해 허위신고, 불법 증여 의심 등 위법행위 40건과 60명을 적발했다.이번 조사는 부동산 시장의 투명하고 건전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추진됐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이달 말까지 모든 시내버스(1044대) 교통카드 승‧하차 단말기를 전면 교체하고, 과밀노선(17개 노선)에는 하차단말기를 366대 추가로 설치한다.이번 사업은 지난 2013년 설치된 교통카드 단말기의 노후화로 인한 시내버스 이용객들의 불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