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근로자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은 근로자들의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근로자가 20만 원, 기업이 10만 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10만
전남 목포시가 2024년 '여성친화도시 Mokpo' 지정을 목표로 여성친화형 사업을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란 여성과 남성이 지역정책 과정에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은 물론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인간중심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를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17일 오후 전북 남원 지리산휴게소에서 열린 '광주·대구 공항특별법 동시 통과 기념행사'에 참석해 행사 식전 대화를 나누며 활짝 웃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하늘길’을 함께 연 광주시와 대구시가 이번에 ‘철길’을 여는데 힘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두팔을 걷어붙였다.광주시는 14일 제14회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프로젝트 참여 국가의 대사관과 문화원, 자매·우호 관계를 맺고 있는 14개국 23개 도시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하는 강기정 시장 명의 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산구 도천동에 소재한 ‘휴심정’을 제1호 민간정원에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민간정원 ‘휴심정’은 대형카페와 함께 조성된 정원으로 지난 2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사전인증제도 검토를 거쳐 광주시에 등록 신청서를 냈으며, 광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대학 4개교(전남대, 조선대, 호남대, 광주여대)와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진로·취업서비스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 컨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관람객에게 현대 수묵의 화려한 매력을 선보이고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홍보하는 특별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특별전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국제습지센터에서 5월
전라남도는 14일 농어촌 의료 취약지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공공보건의료 지킴이인 신규 공중보건의사 249명을 배치했다.전남 236개 보건기관에 의과 85명, 치과 50명, 한의과 86명 등에 221명을, 3개 지방의료원에 의과 7명을, 병원선과 역학조사관 등 공공의료
전라남도는 17일부터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모든 분야 시설물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을 추진하는 등 도민 안전 확보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위험·핵심시설은 물론, 최근 교량 붕괴사고 등으로 사회적 이슈가 돼 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
오는 15일부터 자세한 오존농도의 ‘모레 예보’를 볼 수 있게 된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부터 오존 예보정보 제공체계를 개편한다고 14일 밝혔다. 오존 예보는 고농도 오존 발생이 빈번한 매년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전국 광역시도를 19개(경기도는 북·
정부가 산나물과 닮은 독초를 먹고 장염 증상 등을 호소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림청 국립수목원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독초를 섭취하고 복통 등의 증상으로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사례는 총
전남 장흥군이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는 '장흥힐링테라피센터' 신축 기공식이 지난 13일 열렸다. 장흥힐링테라피센터는 북카페, 어린이놀이방, 동아리방, 마을방송스튜디오, 생약초 테라피실 등으로 구성된다. 본격적으로 운영이 시작되면 지역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쉼터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1월 22일부터 시행된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따라 광주경찰청과 함께 우회전 전용신호등을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새로 도입된 우회전 전용신호등은 광산구 상무대로 영광통사거리 등 5곳에 설치됐다. 이들 지점은 보행자와 우회전 차량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독초를 산나물로 오인해 개인이 임의로 채취하여 섭취한 후 장염증상 등을 호소하는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20년부터 현재까지 독초를 섭취하고 복통 등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3일 ‘광주 군 공항 이전 및 종전부지 개발 등에 관한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하고, 지역민 모두가 수용할 수 있는 지역의 장기 미래 발전을 담보할 지원대책 추가·보완 등을 촉구했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광주 군공항 이전 특별법 본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