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심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창업기업들의 실증현장이 시민들의 생생한 사용후기를 담은 짧은동영상(숏폼)으로 제작됐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창업기업제품 실증지원사업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시민체감형 실증제품 숏폼 공모전’에서 우수작품 17편을 수상작으로 선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대표 교육프로그램인 ‘지오스쿨 겨울학기’를 오는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2기로 나눠 운영한다.지오스쿨은 지질공원, 지질시대, 화산, 공룡, 우리동네 형성사 등 지질학 전반을 닷새동안 심화학습으로 진행하는 방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가족 및 사회재난 피해자들의 자조공간인 ‘1229 마음센터(가칭)’ 조성을 위한 국비 지원과 특별법 제정을 정부에 건의했다.참사 희생자 유가족뿐만 아니라 사회재난의 아픔에 공감하는 시민들이 ‘1229 마음센터’에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7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시도지사 임원단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광주 미래차국가산단 국가전략사업 신속 선정과 인공지능(AI) 2단계 사업(AX실증밸리)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건의했다. 강 시장은 또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설 명절 기간 운행하는 일부 KTX의 운임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설 특별수송기간(1.24.(금)~2.2.(일), 10일간) 중 명절 당일(1.29(수))을 제외하고 역귀성 열차 등
간장·된장·고추장·청국장 제조업이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오는 2030년 1월 31일까지 재지정됐다.간장·된장·고추장 제조업의 규제대상 품목과 범위는 기존 지정 때와 동일하게 대용량(8L·㎏ 이상) 제품으로 한정하고, 청국장 제조업은 대기업이 주로 영위하는 낫토를 규제대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설 명절 승차권 불법거래 뿌리뽑기에 나섰다.코레일은 열차 승차권 부정판매 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기 위해 최근 암표 거래로 의심되는 게시물 10건을 적발하고, 실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17일 밝혔다.상습 또는 영업적으로 암표를 판매․알선하는 행
전라남도는 16일 영광 대마전기차산업단지를 찾은 인도네시아 정부 대표단이 두 나라의 이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해 영광군, 한국자동차연구원,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와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인도네시아는 세계 3위 이륜차 시장이다. 자동차보다 6배 많은 1억 1천만
광주시와 자치구, 경제계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범기관 결의대회’를 연다. 경제계를 중심으로 광주지역 모든 기관‧단체가 힘을 모아 민생경제를 살려내야 한다는 절박함의 표현이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23일 오전 10시30분 광주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가칭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5일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지역 각계가 참석한 지·산·학·연협의체 신년인사회에서 “정치·경제 복합 불확실성으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금의 혼란을 기회로 삼자”며 “더 단단한 민주주의, 더 따뜻한 민생경제를 위해 지역 모두가 힘을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5일 위해제품으로부터 소비자 안전 확보를 위한 올해 '제품 안전성조사 계획'을 발표하고 해외직구 제품에 대한 안전성 조사 확대, 경찰·지자체 등과 합동단속 강화, 리콜사업자 관리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외직구 제품의
지난해 12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1.4%로, 전년대비 0.3%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5~64세 고용률은 69.4%로 전년대비 0.2%p 상승했고, 경활률은 63.9%로 전년대비 0.1%p 상승했으며 실업률도 3.8%로 전년대비 0.5%p 상승했다. 이
광주시가 지역기업 15개사와 함께 참가한 세계 최대 가전‧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CES 2025’에서 371건, 5700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특히 ㈜인비즈, 이-솔테크, ㈜인디제이, ㈜오니온에이아이 등 8개사가 수출계약 체결 1건, 투자협약을
전라남도는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을 조기 추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7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최근 태풍과 집중호우로 하천 범람, 제방 유실 등 피해가 대형화하면서 재난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 이 때문에 전남도는 재해위험이 높은 지방하천 구간
광주시가 지역 내 학교밖·가정밖 청소년 등 위기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가정밖·학교밖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 보호와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올해 사업비 128억원을 투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