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년을 맞은 광주시 ‘정책소풍’이 생생한 현장 의견수렴을 통한 ‘현장형 정책 수립’으로, 정책실행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광주다움 통합돌봄, 인공지능(AI) 산업 등 광주시 중요한 정책 방향을 결정하거나 자립준비청년 사회적 보호, 소아과 오픈런, 난방비 폭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4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또래상담 업무 담당자 대상 워크숍을 개최했다.또래상담은 이정선 교육감 공약사항인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3단계 ’워드 프렌즈‘ 프로젝트’의 하나로 운영되고 있다. 또래상담 동아리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또래 상담자가 돼 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장마철 시작으로 사과, 복숭아, 고추 등 노지재배 작물에 탄저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예방 위주의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탄저병은 일 평균기온이 22~27℃의 조건에서 강우가 지속되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급격하게 확산할 수 있어 장마기간 탄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벌집 제거 및 벌 쏘임 사고 관련 119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도민들에게 벌 쏘임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경상북도 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2023년 한해 벌집 제거 출동은 총 2만 1,401건이었다. 이 중 약84.2
전남의 학생들이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맺었던 외국 학생들과의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화상 연결·SNS를 통한 온라인 교류를 넘어 서로 얼굴을 마주하는 만남의 자리도 속속 성사되고 있다.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지난 5월 글
행정안전부는 장마 중 습도가 높아지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폭염 상황에 대응해 4일 오후 6시부로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 단계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각별한 관심과 대응을 주문하며 시민들에게 기온
환경부는 인천광역시 및 (사)한국야구위원회와 함께 오는 6일 SSG 랜더스필드 야구장에서 열리는 ‘2024 케이비오 올스타전에 다회용기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해당 구장의 34개 입점 매장 중 다회용기 도입을 희망하는 20개 매장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하는데, 다회용기
완도수목원은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흥·해남·강진·완도·영암·진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원관리사 양성교육을 추진, 19명의 온누리 미래 정원전문가를 배출했다고 밝혔다.정원관리사 양성교육은 정원식물 이해, 정원식물 관리, 정원조성 방법,
광주광역시와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는 호남권의 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선 8기에 들어 처음 한자리에 모였다. 광주광역시와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는 4일 정읍 JB금융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영록 전남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7월 5일자 국·과장급 46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단행했다.이번 국·과장급 전보 인사는 업무의 연속성, 조직의 안정성에 방점을 두고,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조직개편에 따른 신설 직위와 퇴직·휴직 등으로 발생한 공석 직위에 인력을 재배치하는 선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7월 4일(목)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한훈 차관 주재로 ‘농식품 수급 및 생육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지난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전체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하였
전라남도는 6일 보성 율포솔밭해수욕장 개장을 시작으로 도내 58개 해수욕장이 본격적인 여름철 손님맞이에 나섬에 따라 개장 기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안전 관리에 온 힘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매년 60만 명 이상 찾는 전남 해수욕장에선 해수욕은 물론 치유 문화
전라남도는 4일까지 3일간 전남사회서비스원에서 22개 시군의 지역사회보장계획 역량 강화 컨설팅을 진행, 지역별 맞춤형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했다.컨설팅은 시군 지역사회보장계획 담당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담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황정하 전남대 교수와 허숙민 전남사회서비
전라남도는 3일 도청 정철실에서 도 주관 2대 축제인 ‘제30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와 ‘제16회 명량대첩축제’ 기본계획 점검 보고회를 열어 세계적 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엔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각 축제의 집행위원장인
주민등록번호가 없거나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라 하더라도 사회보장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보건복지부는 3일 복지 취약계층을 더욱 두텁게 보호할 수 있도록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 제도를 개편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는 주민등록번호로 복지급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