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2025년 정부 예산안에 재제조 배터리 안전 점검 등 기술 개발 사업 국비 24억 원이 신규 반영돼 지역에서 배터리 재자원화 산업의 삼각축인 재제조, 재사용, 재활용 기반을 모두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재제조 배터리 안전 점검 등 기술 개발 사업의 총 사업비
광주지역 고등학생 6명이 오는 22~28일 6박7일 일정으로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한일 고교생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한일 고교생 교류’ 프로그램은 한·일 양국 간 교육 교류로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지속적 우호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사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20일 신안수협, 신안군과 함께 갯벌연안의 고소득 수산자원인 낙지 자원 증강 및 건강한 갯벌생태계 조성을 위해 신안 안좌 우목해역에 종자 1만 5천 마리를 방류했다.전남지역 낙지 생산량은 2023년 한 해 3천674t으로 전국 생산량(5천677
전라남도는 민선 8기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시책 일환으로 20일부터 나주 등 14개 시군 대상 교통사고 예방 컨설팅에 나섰다.컨설팅에선 전남도와 전남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시군별 교통사고 현황과
인공지능(AI) 인재양성의 산실 ‘광주AI영재고등학교’의 설립이 한층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지난 9월5일 광주 민생토론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AI영재고가 2027년 차질없이 개교되도록 직접 챙기겠다”고 약속하면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과학기술원(GI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복합쇼핑몰 신활력행정협의체’ 본회의를 열고 ‘더현대 광주’의 건축 인허가 계획과 복합쇼핑몰 정책 관련 국비 사업을 논의했다.‘복합쇼핑몰 신활력행정협의체’는 복합쇼핑몰의 신속·공정·투명한 행정절차 이행을 위해 광주시
제2회 고향사랑의 날 진행된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담양군과 영암군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등 전라남도와 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펼쳤던 노력들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제2
전라남도는 2025년 정부 신규 연구개발(R&D) 예산에 지역 미래 성장동력인 핵심 전략사업 등 국비 1천955억 원을 확보, 미래 먹거리를 위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2천592억 원이다.이차전지 분야에서 사용 후 배터리 안전관리 기술개
전라남도는 9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주로 이름처럼 은은하고 그윽하며 보랏빛이 매력적인 영암 월출도가의 ‘보라’를 선정했다.‘보라’는 영암의 유기농멥쌀과 찹쌀, 유기농자색고구마, 국산누룩과 물로만 빚고 150일의 긴 숙성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자색고구마 때문에 보랏
광주중앙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제24회 중학생 독서퀴즈대회’를 개최했다.‘중학생 독서퀴즈대회’는 청소년의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독서를 통한 창의적 사고와 이해력 증진을 위해 지난 199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학교 추천과 개별 접수를 통해 참가한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지난 7일 초·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발명 메이커교육 2기’를 운영했다.‘가족 발명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은 실생활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발명 활동을 안내하고, 학생들의 창의성 함양을 위해 기획됐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10개 팀
광주시교육청이 신규공무원의 적응을 돕기 위해 발령 즉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신규공무원 안내서 ‘공직 감잡기(공감)’을 제작·지급한다.‘공직 감잡기’는 신규공무원의 조직 적응과 현장 업무 수행을 돕고자 선배 공무원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잡은 책이다. 특히 막 신규생
전남산 유기농 가루녹차가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독일, 아일랜드 등 유럽에 이어 호주까지 수출 선적이 잇따르고 있다.전남도농업기술원은 6일 보성 보림제다에서 차 수출 관계자와 생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공 전문업체인 월드티(주)농업회사법인을 통해 전남산 가
전라남도는 6일 동부청사에서 공무원, 시민단체 등 150여 명과 함께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일상 속 미세먼저 저감 실천을 다짐했다.‘맑은 공기를 위해 나부터! 지금부터!’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푸른 하늘을 만들어가기 위한 일상생활 속 실천
내년부터 학교 현장에서 사용되는 중학교 역사 교과서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 5·18민주화운동 최신자료가 다양하게 담긴 것으로 나타났다.광주시교육청은 4일 “‘2022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역사 7종, 고등학교 한국사 9종 교과서’를 검토한 결과 5·18민주화운동에